(기사링크) 신생아에 손가락 욕설한 ‘무개념’ 간호조무사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21108000741&md=20121108153333_AK

 

 

 

 

이딴 사진을 자신을 알리는 공간인 페이스북에 올리는 건, 예, 제 상식으론 이해가 안갑니다.

 

욕을 너무나 먹고 싶어서?

 

 

    • 겨울이라 추워서 방문자 수를 폭증시켜 훈훈한 마음이 되려는 듯...
    • 벌써 핸드폰 번호까지 공개 됐더라구요..
    • 일베에서 신상 털었다는군요
      역시 무서운 일베
    • 음.. 일단 머리를 기저귀 위에 댄 것 같은데요...
    • 헉;;; 기저귀를 베고 있는거 아닌가요? 그것도 이미 오줌 지린 기저귀;;;
    • 산후조리원에서는 저렇게 벌크로 묶여있는 기저귀를 본래 용도 뿐만 아니라 배게, 손수건 기타 등등으로 쓰긴 합니다만...
      그걸 떠나서 저런 사람은 조무사 자격증을 박탈해야죠.

      + 기사를 읽어보니 자격증은 원래 없던 듯;;
    • 저럴 정도면 저 일을 때려치우는게 맞죠. 애먼 곳에 스트레스나 풀고 피해주지 말고.
    • 으하하 대체 뭐죠. 대단하다.
    • 수건을 얇게 접거나 가제손수건을 접어 베개로 사용하는 대신 새 기저귀를 대놨네요. 아가들은 토를 자주 올리니 수건 세탁이 번거로워 기저귀를 사용하는 것같습니다. 산모입장에서 반가운 일은 사실 아닌데.. 저 기저귀는 오줌묻은 게 아니라 새것이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