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방송의 천박한 카메라워크. 요새 왜 이런지 이해가 안감

언젠가부터 티비에서 연예인들이 눈물흘리는 순간에


카메라가 극도로 줌인해서 눈물흘리는거 대놓고 보여주는데 


"이거바라. 얘 눈물남. 이거보셈. 눈물눈물! 눈물나왔다고 이거바" 하는거같음.


진짜 너무 천박해요. 카메라맨 모아놓고 빳다 치고 싶어요. 대체 왜 이렇게 천박하게 카메라웍을 하는지...

    • 카메라맨 모아놓고 빳다 치고 싶어요 (???)
    • 천박은 이해가되나 빳다는..
    • 천박엔 천박으로 응답하시는건가요.
    • 진지답변하자면

      천박한 걸 원하는 수요가 있으니까
    • 저 카메라맨을 냅다 쳐라~~
      • 치도곤을 멕이고 싶음

        그때는 제가 엉덩이 클로즈업 할껍니다.
    • 진지답변하자면2
      욕하면서 보시잖아요.
      (연예인만 나오면 채널을 돌리는 저는 그런 장면들이 티비에 나온줄도 모르고 있었어요.)
      • 안봅니다. 힐링캠프보느라고 억지로 봐지는거죠.
    • 가슴이나 엉덩이 흟어내리는 것 보다야....
    • 빳다..가 화근이 됐군요. 저도 엄마에게 영상편지 쓰라는 둥 그런 거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울려놓고 울지 말라고 하는 것도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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