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넬의 노래에 성규군 보컬을 끼얹어 보았습니다 / 노지훈(기억들이나 하실지;) 데뷔곡 MV + 덤덤
1.
(자칭) 인피니트의 브레인이자 다정한 리더, 상처입은 섹시 카리스마(...) 성규군의 솔로곡이 하나 공개되었습니다.
2.
노지훈. 이 이름을 기억하신다면 당신은 훌륭한 위대한 탄생 1시즌 덕후!!! 라고 주장해 봅니다. ^^;
뭐 당시엔 시청률도 잘 나왔고 화제도 되고 했지만 어쨌거나 이 분이 우승자도 아니고 1시즌이 벌써 한참 전이기도 하고.
암튼 이 분이 방시혁을 버리고(?) 큐브 연습생으로 굴러들어간지 벌써 한 세월.
소식 없이 그냥 사라져가나 했더니 지난 주에 티저를 뿌리고, 오늘 데뷔곡이 튀어 나왔네요.
꾸준히 성실히 활동하며 여전한 듣보 이미지를 성실하게 이어가고 있는 보이프렌드의 신곡 티저가 떴습니다.
뭐 일단 '쌍둥이를 멤버로 쓰면 CG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라는 생활의 지혜가 먼저 느껴지구요(...)
잠깐 들리는 곡에선 B.T.D와 파라다이스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군요. 여전히 작곡이 스윗튠인지라 일단 곡은 기대합니다. ^^;
덤덤.
시커먼 남자애들 영상만 주르륵 올려놓고 나니 왠지 맘 상해서(?)
아리따우신 박신혜양 영상이나 올려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