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2

0.
오늘의 외부 움짤.
 

1.
흠... iOS6 패치 이후에도 인터넷이 특별히 나아진 거 같지는 않아요. 

2.
한동안 전철에서 책 읽은 건 그만두고 원고를 하려고요. 일단 밀린 일들이 너무 많고 요새 읽는 책들이 다 무거워요. 지금 한 5권 정도의 책을 동시에 읽고 있는데, 모두 무게가 사전 수준. 그러니 계속 다른 책들을 읽게 되고 읽고 있는 책들의 수는 늘어만 가고. 집에서 책을 읽는 습관을 들어야죠.

3.
지금까지 나온 아이팟용 도크가 달린 전자제품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전 지금 새 아이팟 충전하는 게 많이 귀찮아요. 게다가 클래식도 함께 쓰고 있기 때문에 가까운 시일 내에 하나로 통일될 가능성도 없다고요.

4.
롬니가 대통령이 되는 미래는 상상도 한 적이 없지만 그래도 안심. 그런데 미국 대통령 선거는 슬슬 바꿀 때가 되지 않았나요? 이건 증류기도 아니고.

5.
함수 크리스탈이 영연과 수시 합격한 게 그렇게 이상한가? 그 사람은 자격이 넘칠 걸요? 이미 시트콤을 두 개나 했는데. 

6.
부시가 실수로 오바마를 찍고 물러달라고 했다가 망신당했다는 소식이 트위터에 돌고 있던데 사실 여부는 확인 못 했어요. 걸린 링크는 먹통이고.

7.
오늘의 자작 움짤.

    • 4. 미국은 제3당이 힘을 얻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헌법개정해서까지 직선제로 가지는 못할 것이고...

      6. 흐흐흐 ^ ^
    • 6. 장난 뉴스라더라고요. 그 사이트 들어가면 써 있다고.
    • 1. 하드웨어 업데이트 없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속도가 확연히 빨라지는 건 딱 한 경우밖에 없습니다. 이전 소프트웨어가 발로 코딩되었을 경우.

      6. 민주당 지지자들이 개드립친 게 퍼져서 그렇게 된 거 같은데요.
      • 1. 근데 그런 경우가 꽤 있죠.
    • 6. 웨스트윙에서 다나가 실수로 공화당 후보 찍고 투표장 앞에서 공화당 찍을 사람에게 표 바꾸자고 하던 에피소드 떠오르네요.
    • 6. 분명히 장난일텐데 왠지 한 번 고민하게 되는 게 부시의 힘...
    • 0. DOA에서 프린세스 커수미로 나오는 장면인가요?
    • 5.기억에 근영양이 합격했을 때도 어마어마한 비난을 들었던 것 같은데요. 외모+인기+돈, 모든 걸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연예인이 학벌마저 원하는대로 갖게 된다니까 마음에 안 드는 거겠죠. 수정이 정도면 경력이 충분한데, 근영양도 까였으니 뭐.. 논점 자체가 경력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대다수의 연예인 합격자들이 학교를 잘 안 나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어차피 가지도 않을 데를 왜 지원하냐는 불만도 더해져있겠죠.

      써놓고 찾아보니, 근영양의 경우는 연영과 지원이 아니어서 문제가 불거졌던 것 같군요..;;
    • 몇년전 고스트스테이션에서 신해철씨가 연예인 대학입학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그러면 본인이 연예인 하시면 되잖아요~" ㅋㅋㅋ
    • 5. 사람들이 크리스탈을 비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연영과에 연기경험 많은 학생이 수시지원해서 합격한 게 왜 비난할 일인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예전에 문근영 때에는 연기와 상관없는 학과에 진학했기 때문에 그러려니 했는데, 크리스탈에게도 이러는 걸 보면 그냥 연예인이 대학까지 잘 가는 게 싫은 건지?
      이왕이면 크리스탈이 학사관리 엄격하기로 유명한 한양대 연영과에 진학해서 보란듯이 성실하게 학교 잘 다녀줬으면 좋겠어요!
    • 5. 강지영도 들어가는데요 뭘.
    • 저 처녀장사는 누구
      들여야죠 바깥에서 읽으니 집에서는 안읽어도
      유이가 천녀유혼 흉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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