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한효주 <반창꼬> 포스터, 예고편
클릭하기 전에 멜로영화니까, 뭐 눈물 한방울 맺혀있고 우수에 찬 눈빛들로
니가 아프면 나도 아프다 류의 오글갑의 신파대사들이 적힌 포스터겠지 했는데.
딱 그 기대가 깨져서 그런지 느낌이 좋네요. 청량감도 들고.. 색감도 좋고.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