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타진요 애들은 진짜 답이 없네요;;;

 네이버 검색해 보니, 아직도 타진요 카페가 2개나 있고, 글이 최근까지도 올라는 것을 보면 기가 찹니다. 아마 실형받고 나오는 인간들도 끝까지 자기들 잘못이 없고, 자기들은 국가 권력과 언론의 희생자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무섭네요 -_-;;

    • 언젠가 TV에서 봤는데, 사이비종교에 빠졌다가 빠져나온 사람들의 인터뷰를 봤거든요. 그걸 빠져나올 때의 고통이란 거의 직계가족이나 배우자가 죽었을때의 심적 충격과 비슷할 정도라고 하더군요;;

      아마 쟤들도 그걸 인정하는게 그 정도로 힘들거예요. 물론 그렇다고 봐줄필요는 없겠습니다만.
    • 갸들은 진실이 뭔지가 문제가 아니라,
      그저 공격할(사냥할) 적(몬스터)이 필요한거더라구요. 그리고 그런 행위를 정당화하는 논리를 열심히 만들어 내고... 그냥 변태들,
      그들도 문제긴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언론과 그런 쓰레기들의 발언권을 강화시키는데 활용되는 되는데 아무런 도덕적 윤리적 판단 없이 이윤 추구에만 골몰하는 넷 장사꾼들이 문제인거 같습니다.
    • 가족까지 끌여들여서 계속 말을 이어가던데 놀라워요. 연예인한테 별 관심이 없어서인지 이해가 안돼요. 누가 부럽다고 해서 저렇게까지??? 이런 현상 분석한 글 있으면 좀 읽어보고 싶을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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