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유저를 넘어선 그 어떤 네티즌을 보다!

네이버 포털 기사에 아주 저질스런 댓글을 다는 네티즌이 있어 그의 미투데이를 봤더니만 이건 뭐랄까요? 일베유저가 양반으로 보이더군요.

위험해보이는 상태가 아닐까 추측이 될 정도.

미투데이 계정도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단어더군요. 무엇이 그토록 분노케 했는지.

 

 

그냥 재미삼아 그런 댓글을 올린다고 보기엔 너무 심했습니다.

무엇일까요? 무엇이 그토록 처참하도록 저질스런 댓글을 하루에도 몇개씩 달게했을까요?

 

그리고 일베를 아주 간만에 가서 살짝 곁눈질로 봤더니만 뭐, 비슷하긴 한데 그나마 그쪽이 낫더군요. 그렇다고 일베가 정상이란 말은 아니고.

    • 기사 댓글은 거의 알바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기사 댓글이랑 보통 커뮤니티랑 분위기가 매우 달라요.
    • 어느 교회 전도사님일지도 몰라요. 정말로.
    • 알바가 아닐 수 있습니다.
      듀게에도 노무현 포비아에 걸린 사람 하나 있자나요. 그냥 사는게 그지 같은데 풀 데는 없고 마침 딱 걸린게 노무현이고 '좌빨'이고 '전라디언'이고 그런 사람들인거죠.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저렇게 찌질대는게 디아3를 하면서 몬스터 때려 잡으며 스트레스 푸는 것과 같은 의미일 뿐일지도 모릅니다;;
    • 악의성을 논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할 정도로 성적인 표현의 저질스런 댓글인지라, 이건 휴...ㅜㅜ
      그런 유저를 그냥 방치하고 있는 네이버는, 쩝...
      영구 정지를 시켜도 전혀 무리가 없는데 말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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