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청천(93년판/KBS 95년방영판) 주연 배우 금초군 선생의 현재 모습

http://mirror.enha.kr/wiki/%EA%B8%88%EC%B4%88%EA%B5%B0


.... 정말 본문에 쓰인 대로 "누구세요?" 네요(...)


세월에는 장사 없나요 ㅠㅠ

    • 분장 때문일걸요..;;
      최근에도 포청천 시리즈에 나왔는데 분장하고 난 모습은 예전이랑 비슷해요.
    • 요즘 애들이 포청천을 모르는 게 섭섭해요.
      ㅠㅠ
      쟉~두를 대령하라~의 카타르시스를 표현할 수 없다니.
      • 작두를 대령하라 ㅋㅋㅋ 아 웃겨요 ㅋㅋ 육성으로 터졌어요. 근데 전 작두를 대령하라 이러면 무조건 티비 몇분동안 껐어요; 무서워서...;; 그냥 작두 나오는 것만으로도 무섭더라고요. 같이 보는 동생은 불만이었지만, 전 그런 동생이 대범해보이고 신기했습니다. 나보다 2살이나 어린 주제에 겁이 없군!하면서.
    • 저 분 2010년 판이나 옛날 것이나 비슷하던데요. 그래서 참 안늙는구나 싶었는데 분장 지우니 세월이 느껴지긴 하네요.

      저 분보다는 전조역할 했던 분이 참 세월이 많이 느껴지더군요..
    • 분장 때문에 피부에 안 좋은 영향을 받았단 얘기도 있네요.
      하가경(전조)의 최근 모습은 안 찾아봤는데 여긴 기억도 가물가물합니다.
    • 초딩 때 동생과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나요.밤 시간에 나올 때는 부모님은 주무시고 동생과 둘이 숨죽이고 티비 소리도 작게 해놓고 손잡고 딱 밀착해서 보곤 했어요. 전조 나오면 동생과 저는 함께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아마 둘의 티비 속 첫사랑이었을 거예요. ㅋㅋㅋㅋ 와 멋있다, 잘생겼다, 막 날라다녀!! 우와 우와 하면서 봤던 기억이 나요 ㅋㅋ 공선생도 기억나고. 아 옛날이여~
    • 전조를 흠모하던 시절이 있었더랬죠 ㅎㅎ
    • 전조는 무려 클로징 주제가까지 직접 불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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