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은 힘들군요 + 이하이 1234
1. 월요일은 힘듭니다.
일요일에 집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 매주 월요일이 너무 힘들군요.
컴퓨터로 시간을 보내는 것에 익숙해 있는데, 이제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 기분이 너무 처지네요.
컴퓨터로 시간 때우기 혹은 스마트폰 들여다보기는 정신건강을 해하는 것 같습니다.
여가시간을 사회생활 내지 운동 같은 걸로 채워야 겠어요.
비가 와서 더 그런가 흐리멍텅하고 그냥 시체처럼 있는 하루였어요.
2. 이하이 1234
이하이 노래가 나온지 모르고 있다가 방금 전 기사를 보고 뮤직 비디오랑 데뷔무대를 봤는데 좋군요.
보고 나니 기운이 나는 거 같아요. 이하이는 반짝반짝 하군요.
저는 K-pop 스타가 여자아이들의 반짝거리는 모습들을 잘 잡았다고 느꼈습니다.
여자아이들의 두근두근 하지만 대차게, 또랑또랑 하게 살아가는 모습들? 그런 것들이 제게는 프로그램의 매력이었습니다.
(특히 손미진, 사실 손미진도 어찌 될지 디게 보고 싶었거든요...)
3. 화요일을 맞아 또랑또랑하게 열심히 살아봐야 겠지요. ㅋ
다들 화요일은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