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 넘치는 시집 (욕설 주의)

   

    • 말이 필요 없다. 헤어지자.
      ㅋㅋㅋㅋㅋ
    • 두근두근 두근두근

      몇 편은 전에 봤지만 정말 하나같이 다 절묘하군요 아 재밌다
    • 이 분 정말 센스있는 것 같아요. 여기저기서 자주 보이는데 보일 때마다 클릭하고 다 읽고 매번 웃습니다;
    • 문학상에 인기상 부분은 없나요?
    • 아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
    • 아 목차에서부터 빵ㅋㅋㅋㅋ
      근데 여친분과 카톡이 아니라 아이메시지를 주고 받으시네요...? 이것부터 뭔가 범상치 않아요 ㅋㅋㅋ
      • 엇 아이폰 사용자들끼리 아이메세지 흔하지 않나요? ㅋㅋㅋ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전국에 1명 있는 take폰 유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