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진실] 유통기한 지난 음식 처리

유튜브 태그가 되지 않네요.


개그콘서트 : Gag Concert 불편한 진실 20120401

http://youtu.be/5dazjme32-A?t=3m7s


냉장고에 있는 건 괜찮습니다.

    • 냉장고에 있어서 괜찮을 것 같으면 본인이 먹어야죠. 남 줄 게 아니라.
    • 이 주제의 핵심은 음식이 상했냐 안상했냐가 아니라,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주는 마음에 있는거라서요.

      경비를 뭐랄까 불쌍한 사람 보듯이 음식 적선하는 마음.

      물론 진짜 고마워서 주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문득 편의점 날짜 지난 삼각김밥들이 생각나네요. 사실 그것도 어지간하면 탈 안나죠. 하지만 버리죠.

      물론 알바 친구나 자취생들이 먹으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요.
    • 실제로 유통기한이라는게 상품으로서 유통시킬 수 있는 기간을 의미하는 거니깐 집에 두고 먹을때는 며칠정도는 괜찮대요. 물론 신선하진 않겠지만요.

      단, 이걸 호의랍시고 다른 사람한테 주는건 다른 얘기겠지만.
    • 진짜 사람들이 기본이 안됐어요. 자기 먹기 싫으면 그냥 버릴 것이지 그걸 왜 만만한 사람한테 떠넘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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