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세계관
단순하게 말해보려구요.
절대자가 하나만 있습니다.
이 절대자가 사람이 죽으면 두가지 갈림길이 있는데
하나는 영원한 고통이고, 하나는 영원히 행복하답니다.
게다가 영원히 행복하기가 쉽지도 않대요. 영원히 고통받는 인간이 훨 많을것 같습니다.
허나 길은 알려줬죠. 해석하기에 따라서 애매할수도 있는 길을.
대충 이런 세계관이 강하게 "임재"한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할까요.
그 길로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이끌려고 많이 노력하겠죠.
이거 좋은거임! 한번 해보삼! 와우라고 아심? 최고의 게임임.
와우가 싫건 좋건 그 세계로 이끌려고 할겁니다.
일신교라서 그런걸까요 뭐 교회는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