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충격적인 전개의 영화를 보고 : 충격적인 전개의 음악은 어떨까요?

전 Ego wrppin'의 くちばしにチェリ- 입니다. 도막 도막이 지나가면서 그야말로 예상치도 못했던 충격적인 전개라는 느낌을 받았던 유일한 경험이었어요.

 

오히려 하여가 같은 건 '요즘은 저런 게 유행인가'라면서 별 감흥이 없었고 -o-;

 

 

    • 최초의 기억은 역시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 처음엔 그냥 다른 노래 두 곡인 줄...
      • 저도요. 더불어 저는 그 맘마미야 하는 부분은 별로 안 좋아해요.. 정도가 아니라 없었으면 좋겠는데..;;
        음악에 일가견이 있는 분들은 이 곡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제가 음악을 잘 몰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올려주신 곡이...어떤점에서 충격적인 전개인거죠?;;
    • 저도 링크된 동영상이 왜 충격적인 전개인지 의문이..
      개인적으로는 비틀즈의 sgt. pepper 앨범 전체요.
        • 네... 사카모토 류이치, 토와 테이 등 화려한 프로듀서진이 반전...
    • 예전에 제가 아는 어떤 분이 다비치의 8282의 노래 전개방식이 획기적이라고 하더라구요.. 전 속으로 '아.. 다양한 음악을 많이 접해보지 못한분이구나..' 그냥 그렇게 생각했었죠.
      사실 많은 대중음악의 구조가 "1절-후렴-2절-후렴-(3절)-후렴-후렴반복"의 구조 입니다만, 그렇지 않은 전개를 보여주는 노래도 참 많은 것 같아요.
      글 제목 보고 갑자기 노래가 생각나서 퍼와봤어요..




      노래보단 뮤직비디오 내용이 더 충격적이군요.. 헐.. 반전드라마인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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