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누나들의 진화 과정?


밑에 떡밥이 나온김에.


전 카메라는 모름. 


그냥 이 짤방이 생각났어요.






렌즈 낀것도 잡히는 수준인것 보면 핸드폰 화면도 충분히 잡힐듯요.(핸드폰 화면의 개인 인권 문제 이런거 말고 기술적인 것만 말해서요.)




    • 대부분 바디는 좋은것으로 사지만 렌즈는 심히 고가라 대여를 한다지요.
      대여 업체에서 갑자기 대포렌즈가 같은날 잘 나가면 '샤이니 행사있구나' 한다던..
      • 샤이니 공연 있으면 사람들 붐비고 그렇게 붐비다 보면 밀치고 하다가 렌즈 떨어뜨려서 파손이라도 되면;;;;;;;
    • 태민이 눈이군요. ㅎㅎ

      며칠 전에 듣고 미친 듯이 웃었던 대포부심이란 말이 생각났어요;
      • 원래 저 짤방이 달린 포스팅의 제목도 사실은 '샤이니 대포 누님들의 진화과정'
    • 이야기는 들었는데 이렇게 자세한 짤은 처음 봐서 뭔가 재미도 있고 신기도 하고 눈동자가 저렇게 보이다니 대포 쓸만 하군요;
    • 오늘부터 이상형은 '샤이니팬(중에 대포누님)'....
    • 저는 초보까지도 못가봤군요.
    • 뭔가 멋있는데요 ㅎㅎ
    • 와 렌즈에 머리카락 한 올까지...

      괜히 대포가 아님...

      마스터 가격은 완전 ㅎㄷㄷ
    • 공연사진 원거리에서 찍는게 촬영환경중에도 꽤 고난이도라 월등히 좋은 장비가 필요하긴 하죠. 그래서 자연스레 진화(?)한듯 ㅋ
    • 저 분들은 나중에 직업으로 해도 되겠어요.. 포트폴리오는 샤이니 직찍모음으로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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