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박명수빠라고 얘기했던가요?

“박명수씨가 수술비를 대줬어요” 선행 또 화제

 

http://news.nate.com/view/20100809n13974  (새창으로 열려요)

 

얼마전 [여드름 브레이크] 특집 보고 쓰나미급 호감연예인으로 등극.

그런데 오늘 날씨 정말 후덜덜하게 덥군요.

 

 

    • 명수옹 예전에 누구 학비 보태줬다는 글도 본 기억이 나는데...
      어쨌든 이런 스타일의 사람 너무 좋아요 겉으로 착한척 안하면서 마음 씀씀이 좋은 사람ㅋㅋㅋ
    • 명수옹 열혈 팬 1인 추가요!
      공식 팬클럽 가입을 신중히 고려중이에요
    • 예전에 두데에서 자기집일 도와주시는 이모님이 햄을 그렇게 얇게 썬다며- 자기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아끼냐며- 농담던지던데,
      그 분일까요. 명수옹 마음이 따듯한 사람이네요~!
    • 많이 벌잖아요 ㅎㅎ 말만큼 차가운 사람은 아닌 줄 알았습니다. 게다가 잘되고 있잖아요. 맘씨 이쁘게 쓸만도 하죠.
    • 이런 소소한 일화들 많던데요. 전 퉁퉁 거리면서 이런일 하는 박명수가 좋아요 ㅋㅋ
      아닌척 하면서 생색내는거 싫어하고 ㅋㅋ 요즘 김경진 박명수가 무쟈게! 밀어주던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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