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1.

오늘의 외부 움짤.


1.

전 요새 자동차들의 디자인들이 어떻게 차별화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제 막눈엔 다 비슷해보이고, 관심있는 사람들이 알려주는 차별점도 다 자잘해 보여요.


2.

남산 정복. 돌아오는 길에 이태원에 들러 점심을 먹었지요. 그로써 등산으로 소비한 칼로리는 원상복구. 근데 어제 오늘은 쌀쌀하더군요. 맨손으로 자전거를 탈 수가 없어요.


3.

로버트 제메키스의 새 영화 평이 좋군요.

http://www.rottentomatoes.com/m/flight_2012/


4.

우리집 고양이의 몸무게는 5.5킬로그램. 몸집이 좀 크긴 하지만 여자애가 이래도 될까요. 갈비뼈가 만져지지도 않으면 문제라는데 안 만져져요. 고양이 다이어트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지금까지는 다이어트 사료를 먹인 것이 전부.


5.

아시아나 국제 단편영화제가 시작이군요. 몇 편 봐야 할 텐데. Jury도 궁금하고요. 밑은 오늘 온 차예련.


6.

여러분 같으면 스타 워즈 7 주인공을 누구로 삼으시겠어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1. 범퍼나 그런 것? 조카가 19개월인데 비슷한 검은 차들이 나란히 있어도 할아버지 차를 구별하더군요. 뭘 보고 아는 걸까 궁금해요.
    • 남산도 운동 삼아 올라가기에 높은 산에 들어요.
      그러니까 자전거 손잡에 끼어놓는 큰 장갑을 사시라니까요.
      s.f 는 안들어간건가요.
      건강한거죠 좋죠.
      신성일 영화에서 부르기 좋은 이름이에요 예련이
      같은 로한이네요.
    • 4. 로얄캐닌 다이어트 파우치만 먹여보시죠. 다이어트 사료도 많이 먹으면 소용 없어요.
    • 요즘 자동차 디자인의 극단적인 면면을 보시려면

      1. 이안 컬럼의 재규어
      2. 월터 드 실바의 아우디
      3. 현대 충룩 (YF 쏘나타 이후)

      이 세가지 조류로 나뉘는 것 같아요. 나머지는 저 셋 중으로 수렴해가는 듯 싶고요. 특히 일본차들은 점점 더 현대의 충룩을 참고해가는 듯;;;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우디는 아이언맨 마스크를 닮았고 (기아도 따라가는 중)
      요즘 나오는 렉서스는 스파이더맨의 그린 고블린이 떠올라요. 현대는 드래곤볼의 셀...
    • 자전거 타실 때는 윈드브레이커 기능이 있는 패딩장갑을 사시면 아주 따뜻해요.
      okoutdoor 같은 데서 팔아요. 벙어리 장갑은 사지마세요 자전거 타시다가 브레이크 못잡아서 사고나요.
      • 정말 큰 벙어리 장갑 안되겠네요.
    • 1. 제시카 마력의 제시카
      7. 아아 옛날이여 귀여웠던 린지로한이여
    • 로버트 저메키스가 드디어 실사로 돌아오는군요.
    • 제시카는 뭔가.... 냉면에서 정점을 찍고 그후론 좀 하락세의 느낌인데... 저짤은 정말 잘나왔네요.
    • 2. 손하고 귀 시려운것만 없으면 겨울 날씨도 좋아할수 있을텐데..
    • 3.올해 오스카도 운운되는 영화죠 빨리 보고 싶네요
      6.밑에 움짤보니 린제히 로한은 어떨런지 ^^
    • 6.제국은 멸망(?)했으니 내부의 적이 나타나고 주인공은.... 한 솔로와 레이아의 자식? -_-;
    • 6. 이워크의 모험 외전...(This is Diseny!!!!) 나오면 울어버릴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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