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후에 뭐할까 하다가

우연히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에 한다는걸 알게됐죠

 

그래서 오옷? 검색해봤더니 단기스탶을 구하고 있더라구요 일하는 기간은 일마다 다르기는 한데 대충 8월말~10월까지 이런식이었습니다

 

내가 할만한거 없나 봤는데 네트워크관리? 근데 이건... 난 이력서상으로 보면 할줄아는것같아 보일수 있지만.. 전혀 할줄 몰라....

 

나머지는 다 마케팅(광고)쪽에 아는게 있어야 지원할수 있는거 같더라구요 아니면 외국어를 잘하던가.....

 

으으 그래서 쿨하게 포기했습니다 ㅋㅋ

 

경력에도 1그램정도 도움되고 특별한 경험이고 참 좋을것 같았는뎅..아쉽네요

 

사무실에 앉아있는데 정신이 붕 떠있어요. 맨날 야간근무하다가 사람들 많은 사무실에 있어서 그런가...;ㅁ; 낮에 일을 해서 그런가....

    • 전 아마 돈주는것에 끌렸나봅니다. 자봉은 생각도 못했...
    • 흣.. 퇴마 후라고 읽혔지 뭐예요
    • 와 부산국제영화제! 듀게에서 가면 잼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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