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의 파리의 노트르담 갈등하다가 느닷없는 미국의 비극을...


 

 

 

위고의 파리의 노트르담 검색하다가 느닷없는 미국의 비극을 사고 말았습니다.

리즈 테일러 영화본지가 엄청 오래되었네요.  리즈 테일러 뿐아니라, 주인공 몬티도 오랜만이고

이영화를 아직 기억하고 있는 장면은 쉘리 윈터스의 그 탁한 목소리의 성우입니다.

애인 몬티가 부잣집 리즈 테일러에 헛눈팔고 자기에게 맘 떠난걸 알고 투정 부리는 장면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ㅎ

 

이 영화는 그렇게 원작을 읽고 싶지 않았는데 이책이 모든 굴곡된 야망의 원형이라면서요?

너무나 많이 봤왔던 이야기지만 적어도 원조 소설은 읽어야 겠다는 마음이 생겨 선택을 했습니다.

책이 10년이 넘었는데 범우사 뿐이라 선택의 여지가 없다 싶었는데

미국의 비극 번역이 예전에 교수협회에서 분노의 포도 번역판 추천 번역가가 중대 김병철 교수인것을 알고

그냥 질렀습니다. 사실 분노의 포도도 김병철 번역은 삼성판 세계문학전집 낱권으로 있었는데 작년에 구입을 했었습니다.


 

 

 

리즈 테일러는 지금 봐도 완벽 그 자쳅니다.

    • 이런 종류의 모든 한국 드라마의 원형이 아닐까요. 문득 맨발의 청춘 의 일본 원작 소설 생각이 나는데 같은 내용이 될뻔한걸 순정 신파로 바꾸었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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