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없이 시월의 마지막 밤을

어느해 까진가는 오늘이 되면 안빠지고 얼른 올라왔는데 어느해 부턴가는 안올라와요 지난 시월을 올려서 뭘하겠어요 사실.

아침에 얼른 누가 올려요 그랬는데 안올리는군요 할수 없이

시월이란 노래가 많은데 연주곡도 많고요 비교적 다 우울한 기분이죠 추워지고 겨울이 오니까, 캘리무어,에반에센스 등.

이선희 같이 보이는군요.



    • 할 수 없이 또 국풍 81의 추억을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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