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해보니 4조4천억원, 살다보니 이런 날이 오는군요. 누구도 못넘보는 금단의 영역이었는데 루카스도 stws가 집안에 큰의미가 없다는걸 이제 알았나봅니다. 블로콜리 집안처럼 대를이어 할 가족도 없으니 그냥 넘기는듯 합니다. 저역시 stws를 좋아는 하지만 루카스가 평생 이영화에 빠져 지금의 루카스를 최고의 감독으로 만들었지만 다른 영화제작에 루카스감독의 발목을 잡은 stws이기도 합니다. 부디 7도 좋지만 초심으로 돌아가 stws는 다른 후배감독에게 넘기고 다른 작품을 만들어 줬으면 하는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영화역사 100좀 넘었지만 한번더 획을 그어주는 작품하나더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