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전 개인적으로 가로 배너가 좋습니다. 모양을 떠나서 게시물의 모양에 영향을 덜 끼치니까요. 하여간 저도 오늘 배너 한 번 클릭. 웬지 모르게 빚 값는 기분.

2.
프로메테우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일반판요. 한국에서 블루레이를 사려면 날짜를 받아놓고 달리기 하듯 사야한다는 걸 까맣게 잊고 있었죠. 지금 온라인 매장은 몽땅 품절. 하지만 코엑스 에반 레코드에서는 팔더군요.

3.
부천 관통 이후 처음으로 탄 강남방향 7호선. 걱정했던 것만큼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올 때, 갈 때 모두 앉아갔고요. 갈 때는 임수정의 음악도시를 팟으로 들었는데, 그 때서야 새 아이팟에 잠금 장치가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어차피 음악 듣는 일은 거의 없긴 하지만. 돌아올 때는 다시 안나 카레니나에 올인. 팟 캐스트와 독서를 동시 진행하는 건 불가능하더군요.

4.
곧 대종상 시상식. 수상 결과는 전혀 관심이 없지만 그래도 레드카펫 사진은 올리겠지요. 오늘 수정냥 오는 건 아는데, 다른 사람들은 누가 오려나요.

5.
요새 변Q군은 진짜 아파보입니다. 농담이 아니에요. 하긴 저런 정신상태로 멀쩡한 척 하며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긴 하겠죠.

6.
업사이드 다운에서 짐 스터지스의 얼굴을 보면서 어떻게 고쳐야 이걸 원본으로 제대로 된 아시아 얼굴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7.
오늘의 자작 움짤.

    • 6. 동양인분장 보고 스타트렉같다고...
    • 와...셜리 템플 +_+ 너무 귀여워요. 여섯살 이전의 아이들은 하늘의 선물이지 내 자식이 아니라는 말이 왠지 납득이 되기도 하고 ㅎㅎ 암튼 꼬마 셜리양은 하늘이 내린 귀염둥이입니다.

      전 배너가 어디 있어도 상관없는데 홈페이지 메인으로 들어오면 상단에 떠있는게 약간 불안정해보여요. 뭐 딱히 불만은 아니고(그런 게 있을 리가)
    • 4.수정냥 와요 진짜 상받으려나 수정냥 상 받으면 분위기 안좋겠죠 차라리 안받는게 좋을듯
      아 그리고 오늘 라디오 막방인데 녹음 방송이겠네요 한번 들어보세요 재미있었어요 ^^
    • 생각해보면 듀게야말로 광고효과가 보통이 아닐것 같은데??????????
    • 0. 셜리 템플, 명불허전의 탭댄스 실력! 딱 미국이 미는 이미지 그대로였던거 같아요.
      5. 얀데레 실사판을 보는 듯 해서 애잔해요.
      6. 사진으로 보니 쌍커풀 없애고, 피부/머리색 변경이었는데...좀. 여튼 클라우드 아틀라스. 이걸 기대하고 봐야하나 아님 그냥 봐야하나 고민중이요.
    • 로그아웃과 프로필이 배너 위로 가는 게 맞을까요?
    • 배너 바로 밑 중간쯤이 괜찮을 거 같기도...
    • 셜리템플
      안보여서 전 클릭 못합니다.
      프로메테우스 저런 영화 좋아해요 재밌어요 먼 별을 생각할 수 있어요.
      습관인가봐요 전 멀미가 나서 못보는데 속이 든든하지 못해서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희재군 말이죠? 그러게요 뭐 나름 사는거 아니겠어요.
      고칠 수 있죠 힘들지만
      입만 보고 아는 사람 있는데 왜 난 안될까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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