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재생] 무한도전 대박이었네요...


레슬링은 뭐 그럭저럭이었는데, 아이돌 특집이었나요?


그냥 웃다가 쓰러졌네요. 

정엽씨 나와서 노래 가르칠때부터 뭔가 심상치않다싶다가.. 

유재석 코주부, 박명수 못생긴 드립, 기리 가성 까지 어느하나 안웃긴부분이 없어요.


아.. 혼자서 너무 웃어서 쓰러질거 같다는.. ㅎㅎ

    • 정말 못 생겼다! 에서 빵 터졌습니다.
    • 5년동안 명수형 봤는데 오늘이 제일 못생겼다..ㅋㅋㅋ 너무웃겨서 바닥을 기었어요.
    • 가수로서 하하의 가창력에 대한 의구심 빼고는 다 재밌었습니다.
    • 이 짤방을 써먹고 싶었음

    • 언제봐도 제작진의 센스가 대단해요. 연기자들만으론 저렇게까지 재밌진 않았을거예요.
    • 아! 보컬 강사 분 닙턱의 아들과 씽크로율 백퍼센트네요!
    • 보면서 거실청소 중이었는데 웃다가 청소고 나발이고...ㅍㅎㅎ
    • ㅋㅋ 못봤는데 웃기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