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방사장 측근이.. TV조선 회사자금 100억 해먹고 튀었다는군요

   
  조선일보 종편채널인 TV조선의 한 간부가 100억 원대의 돈을 횡령하고 중국으로 도주한 사건이 발생해 파문이 일고 있다.

조선일보 회계팀장 출신으로 최근까지 TV조선 경영기획실장으로 재직했던 이 모씨는 TV조선이 개국한 이후 최근까지 회사 자금 100억 여 원을 몰래 빼내 선물옵션 등 주식 투자를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실은 증권가 정보지 등을 통해서 처음 알려졌지만, <미디어스> 취재 결과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조선일보의 한 관계자는 “이 실장이 회사돈으로 주식투자를 했고, 발각되자 중국으로 간 것은 맞다”며 “100억원에 이른다고 하는데 정확한 횡령 규모나 자세한 횡령 방법 등은 더 확인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모씨는 조선일보 회계팀장을 지내다 지난 2011년 2월 TV조선 경영지원실장으로 임명된 TV조선 개국 멤버로 개국 이전부터 TV조선의 회계를 총괄했던 인물이다. 이에 대해 한 조선일보 관계자는 "이번 사건은 회장의 돈을 그대로 빼돌린 사건으로 내부적 충격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이하생략)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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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미 과자가 먹고파요. 요즘 과자 끊을려고 노력중인데 ㅎㅎ
    • 훈훈한 미담....(은 아닌가?)
    • 보아하니 회사돈 가지고 대박내고 다시 넣어놓으려다 걸린 모양이군요. 엥간해선 안걸릴수가 없는데 간도 크시네요.
    • 종편 다들 위태하다던데 타격이 크겠군요.
    • 감히 밤의 대통령의 돈을 먹튀하다니
    • 시청률 꼴찌인 이유가 있었군요(....)
    • 왜 하필 중국으로?? 이미 중국에 신분세탁 준비가 다되어 있을가능성이

      큰듯....하여간올해의 훈훈한 뉴스!
    • 거기 직원들 월급이나 활동비/교통비는 제대로 주고 그러는건가? 폭풍때 몸 둘둘 묶고 방송...앵커인가 뭐시기한테 말춤까지 시키는 그방송 --;
    • 지금 트위터에서는 '종편으로 돈 번 사람은 이 사람 밖에 없을듯'이라는 의견이 대세군요.
    • 밤의 대통령이라면... 이미 처리하고 중국으로 내뺀걸로 위장.
      • 돈만 있으면 중국이 천국이라는 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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