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그린 귀엽더군요

 

 

<크랙> 첫 장면 담배 피는 모습이 왠지 허세스러웠는데, 역시나 비밀이 많은 캐릭터였어요.

 

나중에 밑바닥까지 다 드러나고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이 추하면서도 귀여웠음.

 

 

 

 

 

 

 

하지만 <크랙>의 진짜 주인공은 이 캐릭터.

 

정말 멋있더군요.

 

 

 

 

 

 

 

 

인터넷 주문도 없던 시절에 저런 옷은 어디서 구했나?

 

 

    • 저도 보고픈데 제가 사는 도시에선 개봉을 안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