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저게 다 수습이 되려나...
1, 2회 예상을 뛰어넘는 연출과 병맛 CG에 환장하면서 김-송의 만남은 태왕복사기로 끝났어야 하는거 아닌가 했는데...
고해성사 합니다.
김-송 만세! 만세! 만세!
그러니까 제발 결말만 부디 납득이 되는 정상적인 결말 부탁드려요.
제 2의 태왕복사기 사태 만드시면 나 김종학 프로덕션에 전화 합니다 진짜로.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