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뺏기기 싫어"... '모태솔로' 증가한다

    • '모태솔로'군요.

      전 '독신'으로 봤네요. 그래서 최근에 우리 누나 부부 사는거 보면서 독신도 나쁘지 않겠네라는 저의 생각과 비슷하네 하는 생각도 살짝 들었네요.

      아기들(조카들) 위주로 사는게 저는 별로 내키지가 않아서... 독신이나 딩크족 이런쪽을 생각하게 됐죠. 뭐 막상 나중되면 생각이 바뀔지 몰라도.

      하지만 기사는 모솔들이 여자에게 시간 뺐기기 싫다는 기사.
    • 내 시간 가지실 분 구합니다
      • 아아, 이 댓글은 다른 분이 다실 줄 알았는데 예상이 빗나갔네요 ;-)
        • 사실 이런류 댓글은 다른 유저를 위해서 저도 참았다는.

          바르샤나 레알에서 페널티킥은 메시와 호날두가 전담키커로 나가듯이.

          전담선수가 나와야 할 거 같아서.
    • 전 그냥 나이 마흔 쯤 되면 예쁜 딸아이나 하나 입양할까 생각합니다. 결혼은 할 생각 별로... 연애도...
      • 우리나라에서 결혼 안하면 입양은 아마 불가능에 가깝다고 들었던것같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