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닥마 특유의 투명 창에 노란 재봉선 검은색 8홀 이 아닌 갈색이나 어두운 감색 계통이라면 면바지 청바지 다 잘어울리는 것 같더라구요. (유행타던 물건은 유행지나면 묘하게 촌스럽다 라고 느끼는 사람이 많아서 더 닥마 찾는 사람이 없다 라는 이야기도 들었던거같아요.) http://ddab0ng.tistory.com/689 요런 풍으르 추천 드려봐요. 10만원이하에서는 호킨스가 가장 괜찮고 그냥 한번 신어보다 괜찮다 싶으면 비싼거 신어야지 싶으면 레스모아와 랜드로바의 콜라보(....) 인 로버스를 추천 해드려요. 레스모아에서 신어보고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워커가 7만원 수준(....) 어쨌든 993은 하나쯤 있으면 어디에도 써먹을만한 괜찮은 운동화라고 생각합니다. 편견 일까 싶지만서도 참 무난 무난하니 어디에도 잘 받쳐주더라구요.
클락스 아니더라도 데저트 부츠는 여러 브랜드에서 나오니, 가을 겨울이라 패스하시겠지만 봄, 여름이면 보트(덱) 슈즈도 청바지 면바지 슬렉스 다 잘어울려요. 그리고 뭐 컨버스는 항상 잘 어울리는거 아니던가요. 아시겠지만. 아니면 페니로퍼나 테슬 로퍼 같은 로퍼류도 청바지, 면바지에도 다 잘어울리면서 가을에도 어울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