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HI (이하이) - 1.2.3.4 M/V

    • 아직도 어딘가 어색한 모습 정말 귀여워욧 ㅎ 현재로썬 케이팝스타 출신 가수 노래 중에 제일 좋은데요!
      옷은 좀 이상해 보이지만 ㅋㅋ
      살 더 안 뺐으면 좋겠는데 다들 하이에나처럼 물어뜯겠지 ㅠㅠ
      노래도 좋고 귀엽고 너무 좋아요 >.<
    • 덕분에 잘 봤습니다. 오디션 방송을 보지 않아서 목소리를 처음 듣는데, 요즘 유행하는 음색이란 느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기획사에서 데뷔하는 게 적절해 보입니다.
    • 노래도 좋고 컨셉도 괜찮은데 일부러 연기를 저렇게 무덤덤하게 시킨건 아니겠죠. 신인이라고 해도 저건 좀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어색한데요;;;; 그래도 노래는 귀에 감기는게 자주 들을것 같네요.
    • 이럴수록 위탄이 안습이네요. 비슷한 시기에 제작되었는데 K팝스타 출신 3명이 앨범내는 동안 위탄 출신들은 어디서 뭘 하는 지 모르겠어요. (K팝이 3대 기획사인만큼 빨리 내는 감이 있지만요)
    • 오 노래 좋네요. 이런 풍의 노래를 부를 다른 여가수가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는 건 좋은 신호겠죠. 역시 YG가 노래랑 뮤직비디오도 잘 뽑고....
      무대공포증 비스무레해보였던 박봄이 지금의 박봄이 된 것처럼 잘 키워줬으면 좋겠어요.
    • ㅎㅎㅎ 연기가 정말. 이 친구 제대로 보는 게 처음인데 립싱크는 절대 못하겠네요. 연기 어색한 거 보다 연기와 노래의 갭이 더 재밌어요. 저런 목소리로 노래하는 사람이 립싱크 연기가 저렇다니 ㅎㅎㅎ



      이선/ 봄양 얘기하시니 반가워서요. 박봄 무대공포증은 아직 진행 중이지만 많이 나아지긴 했어요. 멤버들하고 서는 무대나 콘서트에서는 거의 티가 안나더라구요.
    • 양사장 올해 정말 최고네요 물이 올랐어요 ^^
    • 정말 립싱크는 절대 못하겠네요 ㅎㅎㅎ 잘 모르지만, 뮤직비디오 찍을 때 입모양도 노래와 맞고 목에 힘줄도 보이려면 촬영장에 노래 틀어놓고 자기도 따라 부르는 것은 아닌가요? (예전에 이적..이었나 김동률..이었나 뮤비촬영 때 그랬다는 얘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이하이도 그렇게 했다면 연기와 입모양이 더 자연스러웠을 것 같아요;;;
    • 노래 좋네요!! 역시 yg!!! 오디션 출신 중에 제일 근사하네요. 근데 연기는...컨셉이겠죠ㅋㅋ일부러 크게 신경안쓰고 찍은 듯 합니다.
      난 원래 라이브잘한다는 거 과시하듯이 말이죠. 뮤즈나 그린데이가 립싱크무대에서 개판친 것 처럼?ㅋ 아 훌륭하네요 이하이와 YG조합.

      근데 박봄 무대공포증은 핑계아닌가요;; 무대 망치면 무대공포증 라이브별로면 감기 드립치던데 감기를 1년내내 달고다니면서 만날 짧은 미니스커트입고 훌렁훌렁 벗고다녀ㅋㅋ그냥 못하는거지 무대공포증은 핑계죠.
    • 때깔좋네요^^ 현재까지 나온 k팝 출신 중 제일 괜찮은듯.
    • Dango/ 핑계로 보실려면야 무슨 말을 해도 소용이 있겠나 싶지만요. 콘서트, 방송, 행사직캠 등등 하나도 안 빠뜨리고 보고 다니는 제가 볼 때는 무대공포증이 있는 건 부인하기 어렵다 싶더군요. 혼자할 때랑, 자기 멤버들이랑 할 때랑, 남의 노래 피처링 할 때랑 다 좀 달라요.

      그리고 감기보다는 임파선염입니다. 이것도 핑계라고 보신다면... 또 성형이네 얼굴이 부었네 이런 얘기 들을 때 보면 사실 임파선이 부어올라서 그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한 여름에도 무대 밑에서는 목을 싸고 다닐 때가 많아요.

      감기가 추워서 걸리는 게 아니라는 건 아마 아실테니까 다리 훌렁훌렁 이런 이야기는 뭐...



      제가 와이지 게시물만 유심히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와이지 가수들에게 참 관심이 많으시네요. 닉네임이 기억에 남아요.
    • 노래는 정말 좋아요.
      그런데 뮤비는 안어울리네요.
    • 좀 더 다운템포의 노래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었는데 이 편도 나쁘진 않네요.
    • YG엔터테인먼트는 "뮤직비디오는 이하이의 단점 을 오히려 의도적으로 YG가 부각 시킨 것"이라면 서 "전혀 춤을 배워본 적이 없는 친구인지라 아직 춤이 어색하다. 그게 오히려 풋풋하고 신인다운 매 력으로 어필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17살 이라곤 믿기지 않는 이하이의 소울풀한 음색은 국 내 여성보컬리스트 가운데 타의 추종을 불허한 다"면서 "매력적이고 성숙한 음색에 반전을 주는 듯한 풋풋한 안무가 야릇한 매력을 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이라는 기사가 있네요. 의도한 거 라는데 진짜인 지 모르겠지만 어색함으로 관심이 더 모이긴 한 거 같아요.



      + 혹시 궁금한 분 계실까봐, 이번 곡은 초이스37과 리디아 백이 공동작곡했습니다. 초이스37은 뱃보이와 원오브어카인드에서 지디와 공동작곡했던 사람이고 리디아 백은 박봄의 돈크라이에서 테디와 공동작곡했던 사람이에요. 둘다 원오브어카인드 뮤비에 출연했었죠.
    • 이하이는 퍼포먼스를 하라고 하면 너무 어색해하는 게 눈에 보여서 그게 매력적이네요.ㅋ 노래도 괜찮고 좋은데 다만 뽀얗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더 좋아하는 저는 의상과 컨셉이 좀 아쉬워요. 반전이 있는 음색을 홍보 포인트로 잡았으면 오히려 목소리와 정반대되는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이 괜찮지 않았을까요. 리허설하러 나온 것 같은 분위기로 올 굵은 니트에 치렁치렁한 치마에 틀어올린 머리 같이. 본방때도 그게 아쉬웠어요. 어리고 예쁘게 생긴 이하이한테 너무 노숙한 스타일을 강요해서. 뭐 그래도 노래가 좋아서 좋네요 ㅋ
    • 우와 노래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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