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감사드립니다.  

    • 어머님 생신이요..아직 결혼전이니까 가지않아도 되지않을까요? 아니면 돌잔치에 얼굴만 잠시 비추고 축의금 내고 바로 생신장소로.
    • 혼전인데 둘 다 갈 필요가 있나요? 각자 자기 집안 행사에 충실하면 될 것 같은데요.
    • 시간대가 겹치는 거라면 사정 말씀드리고 각자 챙기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요?

      형제 아이 돌잔치도 사람에 따라서는 중요한 행사죠. 조카 돌잔치인 거잖아요.
    • 1.각자 자기집 행사 챙기러 가거나.
      2.선 돌잔치, 후 생신으로 하면 되지 않나요? 장소와 시간대가 관건이겠네요. 둘 다 가려면.
      • 장소는 2~3시간 거리구요 시간은 같아요. 오후 4시쯤
    • 결혼 전이니까 각자요... 결혼 후라면 중요성에 있어서는 단연 어머니 생신이요.
      그런데 돌잔치는 모이는 사람도 많고 시간이 딱 정해있으니 돌잔치 시간에 얼굴만 잠깐 비추고 엄마 생일을 저녁먹으면서 길게 보낼것 같아요.
    • 아니면 돌잔치 전날 따로 만나서 선물 전해주고 어머님 생신을 가는 방법도 있겠네요.
    • 굉장히 복잡할수도 있고 간단할수도 있는 문제네요.
      1.돌잔치갔다가 저녁에 엄마 생신함께
      2.시부모님이 친척들을 커버할수 있거나 신경안쓰신다면
      둘째형네 한주전쯤 미리 만나서 선물 전해드리고 식사 함께한 후에 생신날을 엄마네서
    • 저라면 각자 일정 혼자 갑니다. 그리고 결혼날짜 잡았더라고 해도 결혼 전 생일이 '첫생신'으로 카운트 되진 않아요. 결혼하고 나면 그게 진짜 첫생신이라고 치고 또 같이 식사하고 기타등등 할 수 있지요. 게다가 김장까지 하는 거면 예비사위도 어머니도 참 서로 어색하고 피곤할 수 있습니다. 아기 돌잔치는 돌잔치를 밖에서 하는 경우라면 가족 친척 많이 오는 꽤 큰 행사죠. 그거 가지 말고 우리 엄마 생일 가자고 하는건 좀 무리일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아직 결혼도 안한 조카 생일에 글쓴분이 굳이 갈 것도 아니구요. 어차피 결혼하면 서로 집안행사 많이 가니까 이번에는 알아서들 자기 집 일 하면 어떨까요.
    • 엄마 생신이 더 중요하고, 각자 혼자 이벤트에 가는 게 어떨까 하네요. 결혼 전부터 엄마 생신 제끼고 형님네 둘째 돌까지 챙긴다는 건 상대방 집안에 얕보이는 일이예요.
    • 저는 결혼전이라면 저는 무조건 엄마 생신이고 남자친구는 우선은 같이 엄마 생신에 가자고 권해볼겁니다.
      결혼후라면 무조건 신랑끌고 엄마 생신갑니다.
    • 윗분들 말씀처럼 혼전인데 당연히 각자 집안 행사로 고고..
    • 엄마 생신 약속을 조금 조정해서 5시나 6시쯤으로 하시는 건 어떨까요?
      같이 돌잔치 갔다가, '엄마 생신이라서'라고 하시고 같이 나오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서로 익스큐즈할 수 있는 문제 아닐까요.
      • 4시 돌잔치 갔다가 오면 7시나 8신데 너무 늦어요...
    • 어머님 생신 때 김장까지 하는 거면 예비 신랑 되시는 분이 너무 불편하실 것 같은데요 ^^;;
      저도 양해 구하고 전날 미리 챙겨드린 다음에 각자 집안 행사 참석이 좋을 것 같아요~~
      • 예비 신랑은 그런거 부담 안가지고 잘 도와줘요. 그리고 전날은 하루종일 이사갈집 치워야해서 때문에 나올수가 없어요. 그 다음주로 미뤄야할까요?
    • 혼전은 혼전입니다.
      각자의 집안 행사에 각자 가는 쪽으로 해 보세요.

      서로의 집안 행사에 대한 경중을 두고
      이런저런 다툼이나 분란의 여지를 줄이려면 이쪽이 좋습니다.
    • 어머니 생신도 중요하지만 신랑과 시댁 입장에서는 형제들이 서로 챙겨주는 행사도 중요하게 여길 거에요. 시댁 뿐 아니라 형제 사이 그리고 동서와도 잘 지내시려면 조카 돌잔치 챙겨주는 것도 중요해요. 각자 집안 행사 참석하거나 일정 조정해서 양쪽 다 참석하는 게 본인들도 좋고 가족들에게도 좋은 인상 줄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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