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블루블러드....

보시는 분들 계실런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수사물을 즐겨보다가 발견한 미드인데


보면 볼수록 수사물이라기 보다는...


먹방인 것 같아요.


어쩜 그렇게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매 에피소드마다 한번도 아니고 적어도 3번씩 꼭 먹어대는데


한명이 먹는 적도 없고 꼭 두 명은 모여서 우적우적우적....


보고 있으면 괜히 뭔가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리고 이건 오늘의 짤방 둘째와 셋째입니다.

    • ...저 지금 스크롤 내려가면서 아래 사진은 캡처한 먹을 거 사진이 나올 줄만 알았지 뭡니까. 쿨럭.
    • 어이쿠, 정말 귀엽네요
    • 또랑 또랑하네요. 정말 귀여워요.
    • 별도로 쿠킹북까지 발간된 소프라노스 이후로 이런 먹방도 오랜만이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