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난쟁이(Dwarf)들

미국영화나 드라마에 보면 난쟁이들이 꼭 있죠. dwarf라고 하는데


드워프라고 해서 저는 판타지게임에 나오는 단어라서 처음에는 놀리는건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라 실제 단어가 그거;


근데 이런사람들은 뭔가요? 그냥 병인가요? 


게다가 미국아닌 다른데서는 별로 본적도 없는거같구


흑인이나 황인 난쟁이도 잘 못본거같구

    •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키가 크지 않는 장애를 가지신 분들은 어느 나라든 다 있지 않나요? 비하하시는 뜻이 아니시라면 좋겠어요
    • ?????
      이런 장애 가진 분들은 우리나라에도 많아요. 저도 무슨 뜻으로 말씀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 갑자기 뭔 비하인지;; 그냥 뭔지 몰라서 물어본겁니다 전 우리나라에서 본적이 없음
    • 황당하다 못해 무서운 글이군요.
      • ??????????????????????????????? 장애인에 대해 궁금해하면 비하가 되는건가요?
    • *난쟁이는 실제 용어입니다.

      난쟁이 [ dwar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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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장발육이 부전(不全)하여 표준보다 훨씬 키가 작은 사람.

      왜인(矮人) 또는 왜자(矮者)라고도 한다. 옛날부터 괴기적 또는 신비적인 것으로 여겨 왔으나 과학적으로 고찰되기 시작한 것은 19세기 후반부터이며, 아직 정의라든가 분류가 통일되어 있지 않다. 병명도 주유증(侏儒症) ·소체증(小體症) ·유치증(幼稚症) ·발육부전 등 가지각색이며, 정의로는 같은 인종, 같은 연령의 평균신장에 비해 표준편차의 3~4배나 작을 경우, 다시 말해서 분명히 작다고 인정될 때 난쟁이라고 한다는 설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서양사람을 대상으로 한 정의에서는 1.3m 이하라고 명시된 것도 있다.
      일반적으로는 피그미족 등의 일부에서 볼 수 있는 인종을 가리키는데, 이 경우는 지능이나 생식기의 발육장애도 없이 완전히 정상으로 유지되어 역연령(歷年齡)과 골연령(손목뼈의 X선 사진으로 판정되는 骨化의 상태에서 본 발육연령)이 일치되어 있으므로 진성주유증(眞性侏儒症)이라 한다. 또 초등학교 시절에는 키가 가장 작았으나 중학생이 된 후 갑자기 발육하여 표준 또는 그 이상으로까지 자라는 경우도 있다. 이를 사춘기 지발증(遲發症)이라 하며, 역연령과 골연령의 차이를 엿볼 수 있다. 이 밖에 몸통은 보통이고 손발만이 짧은 연골위축증이나 구루병(꼽추병) 등의 골질환에 의한 것, 어린 시절의 영양부족이나 신장 ·간 등의 만성질환에서 오는 대사장애에 의한 것, 선천성 심장질환이나 만성 폐질환 또는 터너증후군이나 올브라이트 증후군(성조숙성 주유증), 중증인 뇌질환에 의한 것, 몽골인증, 기타 원인불명의 것 등이 있다.
      근년에 들어 치료가 가능한 것으로 주목되고 있는 호르몬 이상에 의한 것은 전체의 20% 정도이며, 뇌하수체성과 갑상선성으로 분류된다. 뇌하수체성 주유증은 뇌하수체로부터의 성장호르몬의 분비부족에 의한 것으로, 지능의 발육정도는 비교적 양호하지만 제2차 성징(性徵)은 볼 수 없다. 갑상선성 주유증은 갑상선 기능이 성인이 되면서 쇠퇴되어 호르몬 분비량이 적어지는 것이며, 어릴 때 갑상선 제거수술을 해도 같은 결과가 된다. 손발의 성장이 정지할 뿐 아니라 지능도 뒤지고, 얼굴은 어린애 같지만 피부에 주름이 잡혀 ‘어린애노인’이 된다.

      [출처] 난쟁이 | 두산백과
    • CSI에서 왜소증 환자 모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제 기억이 맞다면 dwarf라는 단어는 별로 좋지 않게 받아들였던 것 같습니다.

      별개로, 본인이 못 봤다고 없다고 하심...;
      • 없다고 내가 언제 그랫어요? 사람들이 무슨 노이로제 걸렸나 --;
        다들 뭐 잘못드셨어요?
    • 트롤은 실제 용어입니다.
      트롤링 :
      '트롤(troll)'이라는 단어는 1980년대부터 사용되었다.[3] 그 어원은 영어에서 제물낚시를 '트롤링(trolling)'이라고 부른다는 것에서 비롯되었다. 일본에서 이에 해당되는 단어로 '아라시(荒らし)가 있으며, '비생산적인 요인에 의한 악의'에 의해 해당 논의와 공동체의 파괴를 꾀하여 기능 불능에 빠지게 하는 것이 주요 목적으로, '네트워크의 장소에 걸맞지 않는' 투고를 계속하고, 주위의 지적을 무시하거나 일시적으로 반성하는 듯하다가도 곧 이에 반발하여 같은 행위를 계속하는 자로 설명된다.
      • 아. 저 난쟁이에 대한 기술이 이런 사회현상에 대한 기술과 동일하다고 보시는군요. 할말 없네요.
        • "난쟁이에 대한 기술"이 아니라,
          "닉네임 refrain이라는 트롤의 기술"이 저런 사회현상에 대한 기술과 동일한 거지요. 눈치가 좀 있으셔야지요. "난쟁이라는 용어"를 어따가 끌어들이는지.. 풉
          • 주제와 무관합니다. 근데 피곤하니까 님이 이긴걸로 하죠. you win!
            • 트롤의 첫째 덕목은 지력도 논리력도 아닌 체력이란 사실을 명심해요. 듀게 눈팅하면서 보아온 트롤들 보다도 지력 논리력이 현저히 못미치는거 같은데 체력마저 그 수준이면 어느 세월에 "명예강퇴"당할려고..
    • 참고하세요.

      The terms "person of short stature," "little person," and "dwarf" are commonly used in the United States to refer to a person with a medical condition called "dwarfism." Although preferred terms vary by person and community, according to the Little People of America website, many people who experience dwarfism prefer the term "little person." According to Little People of America, dwarfism is "a medical or genetic condition that usually results in an adult height of 4 ft 10 inches (145 cm) or shorter, among both men and women." Unless physical stature is of relevance in a conversation, simply using a person's name is appropriate.
    • 혹 정말 궁금하시면 올리신것처럼 두산백과,이미지검색해서 찾아보시면 될텐데 굳이 왜 이런글을 올리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 저거만 보고 제가 어떻게 압니까?

        뇌하수체갑상선 어쩌구라고 써노면 알아들음? 일반인이?
    • 경제가 안좋아서 스트레스 풀데가 없으신 분들이 많은건 잘 알지만

      아무데나 배설해주지 않으셨으면 해요. 피곤합니다.


      제가 비하할 의도로 썼다면 " 처음에는 놀리는건줄 알았습니다. " 란 말을 썼겠습니까?
    • 배설?? 어이쿠 저 말려든건가요

      글 그만 올릴께요

      수고 많이 하세요
      • 감사합니다. 말귀를 잘 알아들으시는분인듯
    •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들이 님을 공격하는게 아니라 당황스러워서 그럽니다. '게이는 병인가요 외국영화에서 말고 한국에선 본적이 없고' 뭐 그런느낌..

      엊그제 그네공주님 빨간운동화 사진에도 계시던데요 영화 완득이에서 아버지도 왜소증이시죠. 잘 표현이 안된거같지만
    •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의 주인공이 난쟁이입니다. 영화에 출연하신 배우도 그런 체형을 가진 분이고요. 그런 사람들이 왜 미국에만 있다고 생각하세요;; 한국에도 있어요. 전세계 어디에든 존재합니다. 지금은 보기 힘들어졌지만 옛날에 동네로 유랑다니던 서커스단에서 재주넘기하거나 호객하면서 천막앞에서 노래하는 사람들도 있었고요. 본 적이 없어서 몰랐다면 더 찾아보시지 그러셨나요-_-
    • 살면서 왜소증인 사람을 못 보셨다니 전 그게 더 신기해요. 뭐 우리나라 특성상 그럴 수도 있겠다 싶긴하지만요. 참고로 얼불노에도 왜소증 배우가 한 명 나오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에요.
    • 님의 견문이 얕은 게 문제죠.
    • 댓글로 저 단어가 왜소증을 비하하는 단어라는 걸 아셨다면 제목을 수정하는 정도의 성의라도 보이시는 게 어떨까 싶긴 합니다.
    • 제 생각에 이 글에서 반감이 느껴지는 이유는, 글에서 묻어나는 타인의 장애에 대한 무감함, 무신경함 때문인 것 같아요.
      '야 나 어디서 이런애들 봤는데 얘내 뭐하는 애들이야? 정체가 뭐야? 병이야? 오 나 첨봤는데 신기하다' (정도는 다르지만)이런식의 무신경함과 비슷하죠. 장애 당사자에대한 역지사지에는 전혀 미치지 못하는 가벼운 멘트..

      비하의 의도가 없으셨다는 것과 날선 댓글들에 당혹스러우셨을 기분 이해 합니다.(하지만 의도치 않게 무심결에 발현되는 비하가 우리 사회에는 훨씬 더 만연하죠. 어쩌면 이게 더 잔인하고요.)
      그리고 남들이 내 말을 내 의도와 다르게 듣는 경우는 살아가면서 빈번한 일 아닌가요.. 그럴때 어떤 리액션을 보이느냐가 그 사람의 인격과 자존감이 어떤지를 드러내는거고요.
      그런데 refrain님의 반응을 보면... 다수의 타인이 자기가 뱉은 말에서 불쾌감이 느껴진다고 했는데 하시는 말씀이라곤..
      부디 저의 이 댓글 밑에는 노이로제 걸렸냐느니, 뭐 잘못먹었냐느니 스트레스풀데 없어서 배설하냐느니 하는 방어적인 비꼼은 달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런 날선 댓글들 단 분들이 불쾌감을 느끼고싶어서 느끼겠습니까. 그 불쾌감의 일말의 원인은 원글에 있는거죠. refrain님이 다른분들한테 배설하지말라고 뭐라고 하시던데, 자신의 글이 불러온 반응에 성숙한 대처를 하지 않는게 더 책임감 없고 배설같아요(난 그런사람들 본적 없다는데 어쩌라느냔 식의 막무가내 대꾸..), 책임감 없이 하는 말은 그냥 싸지르는 말이죠. 배설.
    • 제목부터 이상해서 '얜 뭐야?' 하면서 들어와봤는데.. 헐 역시나..... 글 하나에 사람 기분을 이렇게도 망쳐놓다니.... 그래놓고 누가 누구더러 병 걸렸냐고 지*하고 있고...우웩
    • 평소 쓰셨던 글들을 보면 이번 글은 정말 몰라서 쓰신 것 같아요. 저도 제가 생각했던 상식이 상식이 아니었던 적이 있었는데 처음으로 악플/질타를 받고나니 화도 나고 창피하더군요. 하지만 검색을 해보니 제가 확실히 틀린 것이기에 해당분들에게 사과를 하고 사건(?)을 일단락 지었었습니다. 그 당시엔 이제 무서워서 인터넷에 글도 못 쓰고 댓글도 못 달 것 같았는데 지금 잘만 쓰고 있습니다. 그 때의 경험으로 내가 가진 상식이 전부 보편적인 상식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제대로 배웠더랬죠. 모두 배우면서 크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하^^;;
      • 글쓴이의 평소 쓰셨던 글들을 보면
        정말몰라서 그런건지 의도적인 무신경함인지 구별하기가 어렵지만 거슬리는 내용을 던져놓고
        다른 사람이 이의를 제기하면 과민하다며 반발하는 식으로 대응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비슷한 사례가 반복되다보니 자연스레 닉이 눈에 익는데, 과연 배우려는 의도가 있는 분인지 의심스럽네요.
        여러 분들의 반응을 보니 불편하게 느끼셨던 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 뭔 말씀이신지?! 어떻게 한번도 못 보셨을 수가.

      집 밖에 한번도 안 나가본 히끼꼬모리시던가..아님 4~5세 정도라 아직 못 보셨을 수도...
    • 실제로 볼 기회가 없었더라도 인간극장이나 그런 비슷한 류의 휴먼다큐물에서도 가끔씩 나오곤 했었죠.
    • 드워프 발음이 어려워요.
    • 본문 첫줄부터 틀렸네요. "미국영화나 드라마에 보면 난쟁이들이 꼭 있죠" <-- 아뇨. 꼭 있지 않은데요. 전 미드나 영화 많이 본 축인데 몇 번 못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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