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난도 안철수 김성주...

이젠 멘토라는 신화가 무너지는 걸까요? 우리 사회의 가장 명성있는 멘토들이 이렇게 작심한 듯 맨 얼굴을 드러내는 걸 보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더 이상 이 사회에서 전체적인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어른이 존재하는지... 물론 존경할만한 어른들을 찾아보면 어딘가 있으시겠지만....
      • 물론 서로 비교할 수는 없지만... 기대치가 남들보다 월등했으니 실망은 비슷하네요.
    • 세사람을 같이 두니 글이 참... 별로네요..
    • 우리 철수씨가 ;ㅁ;...........

      죄송. 이런 댓글 함 써보고 싶었습니다.
      • 근데 잉여님은 저 세 사람이 연설하거나 말하는 들어 보시거나 책 쓴 건 보시고 세 사람을 비교선상에 두신 건가요.
        전 세 사람 말하는 건 다 들어보고 김성주만 책을 안 읽어봤는데, 솔직히 안철수랑 비교 선상에 둘 그런 레벨이 전혀 아닌데요. 곱씹으니 괜히 제가 좀 모욕감이..^^..
    • 천번은 흔들려야 멘토죠.
    • 아프니까 멘토입니다.
    • 김성주도 잘 만 포장되면 안철수처럼 되지 못했을 것이란 법은 없죠. 노무현 이후로는 잘 포장된 난장이들이 대통령을 해먹으니까요. 3김이 욕먹어도 노무현 이명박이랑 비교가 되겠습니까? 모르죠 박근혜 다음은 김성주가 포장되어 나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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