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가장 좋아하는 음식 하나만 꼽으라면??

 

 

 

ㅇㅎㅎ 전 피자요.

 

아직까지 피자를 능가하는 음식은 못 만났어요. (대신 피자'빵'은 안 좋아합니다-;)

 

그 외 케이크, 물냉면, 초밥, 크림스파게티 정도가 5안에 들어가는 것 같네요.

 

어쩔 수 없는 초딩입맛==;

 

인터넷 반응만 봐선 우리나라에선 치킨느님이 압도적 1위할 것 같은데 듀게님들은 어떨런지요.

    • 고로케, 튀긴 팥빵, 군만두요. 하나만 못 고르겠고 튀긴 음식은 어쩔 수 없어요 최고에료 ㅠㅠ
    • 커피요. 그다음 평양냉면?
    • 1++ 한우... 랑 밥이요.
    • 떡볶이가 아직 안 나오다니! 나의 소울푸드인데!!
    • 한가지만 먹고 어케 살아요…
    • 피자빵 이야기 하니까 먹고 싶네요. 야들야들하게 찐만두>고추장불고기>케잌
      야채가 익어서 달달해지면 너무 좋아요. 거기에 고기 들어가면 하악하악
      (하나 꼽기 힘드네요 ㅋㅋ) 만두짱!!
    • 피자외치면서 들어왔어요~ 피자가 최고죠 365일 먹어도 안질릴거에요...
      • 피자 좋아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니. 전 피자 몇조각 먹고 나면 반년은 피자 먹고 싶은 생각이 안나요. 제가 다니는 학교에서 집에 가는 길에 피자집이 세개 있는데, 지나가다가 그 냄새만 맡아도 벌써 질리는 기분이에요. 반대로 떡볶이 냄새는 언제 맡아도 황홀합니다;;.
    • 비빔국수요. 진짜 일주일 내내 먹은 적도 있어요.
      • 22222 비빔국수 외치면서 들어왔어요.
        • 외치면서 들어온다니 재미난 표현이네요 ㅎㅎ
    • 흰쌀밥에 양반김...
    • 짚불로 구운 두툼한 삼겹살...
      소고기는 1급 까지만 먹어봐서, 현재로선 약체
    • 한우갈비, 흰쌀밥, 갓담은 엄마표 겉절이.
    • 고소하게 부쳐낸 두부부침이요
    • 아니 어떻게 하나만 꼽을 수 있죠?

      한우1++안심과 꽃등심을 꼽으면 자연산 회가 울고

      회를 꼽고나면 치느님은 어쩔것이며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재래김 한축을 사다가 들기름 발라 석쇠에 구어 흰쌀밥 먹는 그 맛을 무엇이 대체할 수 있을까요??

      당장 오늘 저녁 먹은 탄두리치킨과 커리, 난!! 이것도 포기하기 힘들어요 ㅠㅠ
    • 멸치국수... 국수만큼은 누구보다 빨리먹는다고 자부할 수 있어요!
    • 저는 닭도리탕이요... 매운 양념 + 닭님 + 감자의 조합이란,,,,,
    • 찬밥에 김치(갓 담근 겉절이나 김장김치!)를 쭉쭉 찢어서 얹어 먹는 거요.
      아, 먹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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