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에서 앤해서웨이가 불쌍한 팡틴이군요

포스터에 어린 코제트로 나온 애는 꼭 다코타패닝 어릴 때 같은데 이사벨 앨런이라는 애네요.

코제트 마리우스 에포닌으로 나오는 배우들  다 가수들이죠.





    • 생긴게 진짜 배우하라고 만들어놓은 얼굴같아요.
    • 앤 해서웨이 싫어했는데...처음으로 앤 해서웨이를 더 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 같이 출연한 쟁쟁한 배우들의 포스터보다 저 꼬마 버전 포스터가 가장 멋있어요. 올해 나온 영화 포스터중에 가장 기억에 남아요.
    • 휴 잭맨은 자꾸 노엘 갤러거를 닮아가...
    • 예고편이 참 아름답네요
    • 다시 한번 장발장은 러셀 크로가 했으면 하는 생각이
    • 출연진이 다들 강하... 꼭 둘째 손가락이 세개 달린 느낌.-__-
    • 오예! 에디 레드메인 나온다~
    • 캐스팅 화려하네요. 헤서웨이는 정말 배우하라고 만든 얼굴.. 근데 사진은 안습. 본인이 보면 식겁할 듯.
      휴잭맨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근데 장발장 이야기는 너무 연민을 일으켜서 피하고 싶기도 하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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