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빅토리아..

 

 

정말 혼자서 다한거고 실제로 맛도 먹을만한거라면,

사랑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요리를 못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대단해요.

어떻게 외국인이 미역국을 끓일줄 아는거지?

 

 ♡0♡

    • 빅토리아가 누구예요?
    • f(x)의 그 아가씨 아닌가요? 대만인가 중국아가씬가?
      그런데 다시보고 궁금한건. 전자렌지에 뭘 넣은거죠? 혹시 삼겹살인가요?
    • 분명히 삼겹살을 넣은 거 같은데.....
      그나저나 요리 하나 하면 바로 찬물로 프라이팬을 닦아버리면... 팬 다 망가질 듯 ? -_-
    • 삼겹살을 전자렌지에 넣으면 요리가 되나요? 보쌈 같이 되는건가요?
    • 전 왜 이프로에서 이분이 현모양처 분위기 풍기는게 맘에 안드는지 모르겠어요
      저에게 이분은 청춘불패 4차원 소녀라 이런 분위기는 뭔가 다른 사람 같아요
      저의 취향이 이런 사람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렇기도 하고요 ^^
    • 안절부절 하면서도 척척척 능숙하게 거한 생일상을 잘도 준비하네요.
      예쁜데다 성격도 시원시원 한 것만으로도 호감이었는데, 요리 만능이라니 반하겠어요.
    • 감동/너무 대본티가 나죠. 다른 커플도 그렇고.. 우결은 예전의 설정만 있고 내용은 없던 시절도 회귀하고 있어요. ㅠㅠ
    • 삼겹살 해동시킨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요?
    • 청춘불패에서도 능숙하게 요리하는 장면이 나왔고, f(x) 멤버들의 얘기로도 원래 요리는 좋아하는 것 같아요.
    • 동영상 재생이 잘 안되는 건 저밖에 없는 건가요? 뚝뚝 끊겨서 보여요 -_-
    • 감동님// 그런가요? 여기서나 청춘불패에서나 이미지 충돌은 크게 없어 보이던데..
      청불에서도 마파두부 능숙하게 해 내던 모습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무슨 일이건 열심히 하지요.
    • 설정이라고 생각하지만 빅토리아는 순진하고 닉쿤은 능글맞더라구요.
    • 정말 남자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모습이네요. 요리 이거 호감얻는 확실한 아이템이죠.
      하지만 제겐 설리뿐입니다.
    • 제가 얘기하는건 요리하는걸 얘기하는게 아니구요 음 뭐랄까 똑같은 요리를 해도 뭔가 느낌이 틀렸어요
      저만 그렇게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청춘불패에서는 능동적인 모습이라면
      여기에서는 약간 수동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 느낌이 약간 불편하게 다가왔어요
    • 살구//설정이라기 보다는 원래 성격이 반영되는 거라고 봐요. 닉쿤은 예능 프로그램 같은 데서 MC의 짖궂은 멘트를 느물느물하게 받아넘기는 게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지금까지는 능숙하지 못했던 한국어 실력과 외모 때문에 성격이 부각되지 않았던 것 같아요.
      빅토리아의 경우도 한참 동생들인 f(x) 멤버들이 순진하다고 하는 정도니 실제로 그런 거라고 보는 게 맞지 싶네요.
    • Stereolozik/ 닉쿤의 예전 인터뷰나 그런걸 보면서 보통내기가 아닐거라는 생각은 했습니다(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요).
      빅토리아는 잘 모르고 닉쿤은 유명하니 그런 관점으로 봤는데 순진한 대륙처녀와 능글맞은 미국청년같아서 좀 안타깝더라구요(요건 부정적).
    • 삼겹살 전자레인지에 한 번 돌렸다가 다시 구우면 빨리 익어요. 뉴스에서도 타는 연기 오래 안 맡는 요리법이라고 소개된 적이 있어요. 타는 연기 오래 맡으면 폐에 안 좋으니 이렇게 요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요. 전 보고서 굉장히 요령 있다고 생각했어요.
    • 둘 다 외국인인데 식단은 완전 한국식 -_-;;
    • 원래 성격은 알 수 없어서 대본이다, 아니다 라고 말할 순 없지만 빅토리아가 닉쿤 생일을 위해 저렇게 다리 동동 구르면서 뭔가 만드는 거(그 요리가 먹을만하다 아니다를 떠나) 자체는 너무 사랑스럽군요.
    • 그냥 영화나 드라마 보듯이 즐기면 그만이죠. 깊이 생각할 필요 없어요.
    • 그리고 설정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저게 다 빅토리아가 혼자 한 거고 먹을 만한 것도 맞아요. 청춘불패에서도 마파두부하는 게 나왔는데 구하라하고 김신영이 거의 도와주지도 않았는데 혼자서 다 했죠. 그리고 나중에 주민 감정단한테 심사받을 때 1등 했어요. 한국 사람 입맛에 맞게 간을 딱 맞췄다구요. 아줌마들이 맛있다며 싸가고 싶다고 난리 ㅋㅋㅋ
    • 감동님은 언제 SM아이돌 한 번이라도 맘에 든 적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전 이제까지 계속 맘에 안 든다는 얘기밖에 못 봤는데.
    • 중국 여자들이 부엌에 거의 가지않는다는 얘기를 들어서 중국 여자들은 요리를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빅송은 청춘불패에서도 나왔듯이 정말 요리를 잘하네요.
      어렸을 적부터 부엌에서 부모님이 요리를 하는 모습을 익숙하게 보고 자라온 듯 싶군요.
    • 저 sm 여자애들 좋다는 얘기 많이 해요 근데 좋다는 얘기보다 아쉽다는 글을 많이 적어서 그럴거에요
    • 감동/ 좋아한다는 얘기는 항상 예의 그 '아쉽다' '안 어울린다' 등의 부정적인 얘기를 하기 전에 한 마디 덧붙이는 것밖에 본 적이 없어서요. 솔직히 취향이야 다 다른 법이고 내가 좋은 게 다른 사람은 맘에 안 들 수도 있지만, 듣기 좋은 꽃노래도 삼세번이라고 SM 얘기 나올 적마다 매번 같은 글만 보니 자꾸 눈에 밟히네요.
    • 글쎄요 그렇게 느끼셨다면 뭐 어쩔수없네요 근데 제가 sm 가수들 얘기하는게 그렇게 거슬리시나요
      어느순간부터 제가 sm 아이돌 댓글만 달면 대부분 부정적인 얘기들이 올라오더군요
      저는 그냥 감상평을 적는건데 대부분 안좋게 보이나봐요 그냥 제가 댓글을 안다는게 모두를 위해 좋을듯 싶네요
    • 어... 저는 감동님 닉 보면서 오히려 '아이돌에 애정을 가진 분'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요. 저는 적당적당한 관심밖에 없어서 '그런가보다~'하는 부분을 감동님은 '아쉽다'하고 표현하는 거라고 느꼈는데. 싫다가 아니라 아쉽다로 느껴졌고, 아쉬워할 수 있는 애정이 있는 분이라는 것이 (저와 다르게)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았어요. 제가 글을 꼼꼼하게 읽지 않아서 그런 인상을 받은 것일 수도 있지만...^^;;
    • 빅토리아.. 날 가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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