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정(야매요리)작가가 만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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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글에 좀 기쁜 나빠하실 표현이 있을수 있어요...

저번에 벌레가 물더니 이번에 미티네요. 저 작가는 연우쉴드 칠때도 그러더니 이번에 사고 제대로 치네요ㅉㅉㅉ

그냥 사과하고 내리면 될껄 몬 변명은..정말 만만해서 그랬다고 밖에는..그냥 성희롱인데 말이죠.

이번주 먀매요리 휴재했던데 황당한일을 연속으로 당해서 혹시 연재 중단할까봐 야매요리팬으로서 심히 걱정됨...


    • 정다정 작가 짜증나겠네요. 잘못했다 싶으면 깔끔하게 사과할 일이지 왜 정 작가 끌어들여 눈가리고 아웅을 하는 건지... 힘내요. 정작가!
    • 링크 눌러보고 기분 확 나빠졌어요 정말 왜저런답니까 제가 너무 열받네요.
    • 진짜 지저분하네요. 정작가님 힘내요.
    • 저런 후레자식을 봤나.
    • 처음엔 곰사진 대충 보고 못알아봤다가 제대로 보고 토할 뻔 했습니다.
    • 뭐죠, 이거? 정다정 작가에게 감정이입됩니다. 정말 온 몸이 떨린다고 해도 하나 이상할 게 없어요.
    • 이런 유머를 구사하는 감수성이 싫어요.. 상대방이나 이성에 대한 고려가 전혀없고 자기들끼리 웃긴거. 왜 낯을 붉히는지 이해 못하고 걔는 괜찮다는데 왜 그래
    • 제3자가 봐도 사과문이랍시고 올린 게 더 기름을 끼얹네요

      수준 이하..
    • 그런데 정다정 씨는 오히려 트위터에서 사과했네요. 미티가 자기를 방패삼아서 변명한 게 미웠나 봐요.

      정다정다정 ‏@yameyori 안녕하세요, 정다정입니다. 문제가 되었던 오늘자 릴레이웹툰 장면을 미리 봤었는데요, 캐릭터가 깜짝 놀라 무서워서 오줌을 지리는 장면인 줄 알고 허락했는데, 표현상 독자분들께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진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물의를 일으키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 그림 정말 추접하네요. 인격이 보여요.
    • 저 사람 만화 본 적도 없는데 싫어지네요.
    • 이거 성희롱이잖아요?!

      정다정 작가에게 허락을 받았는데 반응이 격해서 내린다는 뻔뻔한 태도도 역겹고요

      처음부터 이런 장면이라고 설명을 했을까도 의심스러워요. 이런 장면이란 걸 알았다면 누가 허락을 했겠어요? 내 만화에 네가 나오는 장면을 그리고 싶은데 좀 멍청하게 그려도 될까? 수준의 설명이었겠죠.

      그러고는 성희롱 컷을 그렸으니 이건 등에다 칼을 꽂았다거 해야하나 아니면 인성이 쓰레기라고 해야하나..

      역전 야매요리 팬으로 정말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 여가부여 일어서라..고 하고 싶지만 저러다 또 애매한 이말년을 잡을라
    • 오 마 걋. 당사자가 아닌 제 기분이 이렇게 더러운데...정다정 작가 정말 대인배네요. 당장 찾아가서 쌍싸다구를 날려도 모자를 판에, 그래도 이성적인 대응이에요
    • 정다정 작가 나이도 어리던데... 그릇이 크네요.
    • 사과치고는 너무 간단명료하네요 저럼 안되죠
    • 정다정다정 13:15
      확인..... 받은거 맞아. 대사에서 채색까지 다 완성된 단계에서 전체 분량의 만화를 지지난 주말에 보여줬었고. 난 당시 단행본 막바지 작업 때문에 바빴기 때문에 흐름만 읽는 형식으로, '오줌을 지리는 컷이 있다' 정도로만 인식하고 미티작가한테도 괜찮다고 하고 넘어갔어. 그 컷을 자세히 봤었더라면, 볼에 홍조 띄운채로 다리 사이로 점액을 질질 흘리는 컷이란걸 확인했었더라면 반드시 수정요청을 했었을거야. 내가 화가 나는건 그 이후의 태도야...... 아직도 인터넷엔 그 컷 짤이 정다정 애액, 정다정 질질 싸는컷이라는 이름으로 돌아다녀.... 캐릭터의 희화화를 떠나서 사람들이 내가 실제로 그러는걸 상상이라도 하게될까봐 조마조마했었고...... 작업이고 뭐고 수치심때문에 손에 잡히지도 않았는데..... '나쁜일 겪엇으니 좋은일 오겠지 뭐 얼마나 대박이 나려고 이러나'라고 쓴 그 작가 비밀페북글을 보고선..... .......... 진짜 말이안나오더라 내가 이렇게 힘든데 성적으로 짓밟혓는데

      정다정 작가 현재 심정. (활동중인 카페에 올린 댓글이랍니다)
      • 제가 다 속상하고 억울해요.
      • 이런 성적인 희화화 같은 건 개인 대 개인으로 당해도 엄청 상처될 거 같은데, 더군다나 다수의 사람들이 낄낄댔을 거라 생각하면 정말 너무 끔찍할 거에요 ㅜㅠ
    • 미티때문에 미티겠네요
    • 슈레기...라는 말도 아깝네
    • 저건 정말 음란물로 신고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저런게 음란물 맞는 것 같은데.
    • 저 그림만 봐도 쓰레기 인증이지만, 그 이후가 더 가관이었죠.
      정다정 작가는 그래도 처음에 허락받을때 자기도 미처 발견못한 탓도 있고 해서, 자기가 나서서 쉴드치고 수습하려했는데
      미티 본인은 독자들이랑 상대방에게 백배 사죄해도 모자를 판에 액땜 드립이나 하고 있었으니..
    • 생각해보니 미티라는 작가도 문제지만 저 그림을 게시한 네이버와 담당자도 문제 아닌가 싶네요. 이거 네이버에서 제대로 책임지고 사과해야 할 거 같아요.
    • 하여간 어린여자애만 보면 아주들 ㅉㅉ 찐따들 ㅡㅡ
    • 진짜 링크 보고 놀랬어요. 아무 상관 없는 저도 이렇게 황당하고 손떨리는데 당사자의 수치심은 어떨까요. 댓글 보니 오줌 싸는 건데 뭐 어떠냐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이상하게 해석하는 사람들이 이상한 거라고 쉴드 치는 사람도 있네요. 오줌이건 뭐건 저게 옳은지, 충분히 더 역겨운 쪽으로 해석이 가능한 거 같은데..
    • 왜 미티는 자폭스위치를 누른 걸까요ㅡㅡ 웹툰계는 노이즈마케팅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보는 사례가 없던거 같던데. 저 컷만 보면 미티는 이전에 뭘 얼만큼 그렸고 앞으로 뭘 얼마나 잘 그리건 못그리건 간에, 그냥 유머감각이 딸리고 윤리의식이 딸려서 다른 작가를 끌고 들어와 역겨운 컷을 그리고 낄낄대며 자기합리화 쩌는 찌질이 이상으로 보긴 힘들어지잖아요.
      정다정 작가 토닥토닥...
    • 이미 다양한 수사구들을 달고 그림이 돌고 있어요. 그 수사구 중 일부는 여기 게시판 규칙상 쓸 수 없는 단어들이구요. 에휴... 미티작가의 진심어린 사과는 물론 이차적으로 이 일을 막을 수 있었는데 이걸 게시해버린 네이버의 사과도 필요한 일인 거 같아요.
    • 신고했습니다. 사이버경찰청은 회원가입이 에러나네요. 방통심의위에 내가 신고하는 날이 올 줄이야.
      http://www.mopas.go.kr/gpms/resource/popup/2012/block/block3.html
    • 저도 네이버에 항의 메일 보냈어요. 신고도 해야겠네요.
    • 단순히 오줌을 지리는 게 아니었군요!ㅡㅡ; 윗분 말씀대로 네이버도 책임이 있네요.
    • 저도 신고하고싶어요. 근데 지금 폰이라 좀있다...
    • 벌레사건부터 해서, 정다정씨의 드높은 인성에 탄복할 뿐입니다. 아직 나이도 어린 분이 마음고생 심하셨을텐데..반했네요.
      (정다정씨보다 00살은 많은 나이의 저는 이번 사건 써머리만 읽어도 입에서 쌍욕이 튀어나오고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는데ㅠㅠ
      어휴..#%*(#쏘ㄸ냐ㅓㄹㄴㄸ#*%&&@ㅃ*%ㅕ@(쎃!!!!!!!!!!! ㅠㅠㅠㅠ )
      • 저도요 저번 사건도 그렇고 어른스럽게 잘 대처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맘고생은 또다른 문제니 휴제하면서 잘 추스렸으면 좋겠네요.
    • 정다정양은 이번 기회에 푹 쉬었으면 좋겠네요. 저 작가는 어떻게든 책임을 져야 할텐데 네이버 웹툰 작가들 하는 걸 봐서 딱히 별일 없이 조용히 넘어갈 것 같기도 하고..
    • 네이버 웹툰에 항의 메일은 어케 보내나요?
      이런 놈은 아예 매장시켜야 함
    • 소린/ 저는 모바일 웹으로 접속해서 웹툰 페이지 하단에 있는 고객센터의 문의메일을 이용했어요. 답변 주는지 안주는지 보려고 전화번호도 썼구요. 답멜 보내주면 문자주는 거 같더라구요.
    • 경찰청 트위터에 링크 걸면 의외로 빨리 처리되는 것 같습니다...
    • 네이버 웹툰 담당자는 시각장애인을 쓰는게 아니라면 인터넷 서브컬쳐에 저렇게나 무지한데 어떻게 웹툰 담당자가 됐을까요? 작가만큼 책임감없는 네이버도 더러워요.
    • 짜증납니다. 이런 일부 생각없는 작가들이 사전심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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