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근들 "박근혜, 순간적으로 착각한 것" 박근혜의 정수장학회 기자회견에 당혹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2374

이정현 공보단장은 박 후보 기자회견후 "순간적으로 착각하신 게 아닌가 한다"며 "그 내용자체는 오늘발표자체의본질을바꿀내용이아니었다"고 진화에부심했다.

한 핵심 측근도 "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좀알아들어줘. 그게본질 은아니잖나?"라고 말했 고,
또다른 핵심 측근은 "후보가 법조인이 아니잖나? 후보가 법까지 연구 해야나? 판결이란건어 떻게보면해석의문제잖나?"라고 군색한해명을했다.

하략...



이쪽 진영의 반박.. 해명은 너무 웃겨요.

    • 백치미 공주님이실 줄은...
    • 기자 회견을 하면 할 때마다 순간적으로 착각을 하시니 치매가 걱정됩니다.
      • 그렇다면 백치매공주님!?
    • 과거사나 역사인식 이런 건 다 제껴놓고(사실 이것도 결코 제껴놓을 수 없는 문제지만), 단지 저 무식함만으로도 절대로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될 분이란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 쌩라이브로 블랙코미디를 볼 줄이야...
    • 지지자들은 어차피 별신경 안쓸텐데 괜히 측근들이 분위기 망치네요.
      • 다들 새삼스럽게 말이죠.
    • 법원의 판결을 왜곡한 부분만 제대로 말했다고 해도 재산을 빼앗긴 고인을 부정축재자로 몰고, 자신과 관계 없다면서도 변화를 촉구하는 놀라운 유체이탈의 진수를 보여준것 만으로도 충분히 문제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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