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애니 늑대아이를 보고 담아놓은 그림들



일본사이트들 역시 대체로 이 그림의 반응이었습니다.




큰녀석(지금은 중3여)과 너무 똑같이 닮은 유키. 
와이프가 그러는데 실제 유치원 처음 갈때 저랬다고 합니다.
엄마는 걱정이 되어 버스탈때 계속 지켜봤는데 큰아이는 엄마를 보지도 않았다는군요.
유치원 빨리가고 싶어서...







그리고 하나가 기다렸던 실제 빵집



그리고 너무나 똑같이 유약한 막내 아메.
임신때 와이프가 너무 먹질 않아 막내 몸무게가 2.8키로 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말이 없고 약했습니다.

반면 누나는 아무거나 잘먹고 방방 날아다닐 정도로 왈가닥.
막내는 항상 누나를 따르면서 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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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싶은 열쇠고리.
이거는 꼭 구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큰아이 인증사진 IMF때였습니다.
돌되기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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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왜 송중기 사진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면서 클릭했을까요? 그건 늑대소년이군요..
      • 윽~ 그런 오해가 ㅎㅎ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앗 까칠해보였나욤? 송중기는 아니지만 귀여운 그림도 잘 봤습니다~^^
    • 마지막 사진 ♥ 아휴 강아지
      • 워낙 왈가닥이라 아무곳이나 들어갔어죠.ㅎ
    • imf때라 혹시 저게 유모차 내지는 아기 침대-_- / 내 취향인 영화군요, 나중에라도 꼭 봐야겠습니다.
      • 들고 흔들면 빨래삶는 공중그넵니다. ㅎ 보세요. 여유와 찐한감성이 느껴지는 애니입니다.
    • 헉 저 빵집 실제로 있는 거였다니 ㅎㅎㅎㅎㅎ
    • 첫번째 카툰이해됩니다. 영화끝나고 난 후 여자분들 많이들 울고 있었죠. 그에 비해 남자들은 멀뚱멀뚱. 그런데 두아이를 키우는 선배형은 영화보고 많이 울었다고 하더군요.
      기혼과 미혼의차이도 있었겠죠. 그리고 빵집은 외관만 사용하고 내부로케헌팅을 하지 않아 가게 점원도 영화에 등장한지 몰랐다고 하네요. 해당 기사입니다.
      http://bizmakoto.jp/makoto/articles/1207/27/news033.html 내부가 영화와 좀 틀리네요. 열쇠고리는 비슷한걸 tsutaya에서 본 적이 있는데 홈페이지에서 찾아보니 디자인이 틀리네요. http://sp.tsutaya.co.jp/cd/product/4560459680506/ 그래도 찾아보면 있을것 같네요
    • 따님이 너무 귀여워요!
      저도 늑대아이 보지 못했는데, 텐아시아 리뷰 보고 보고 싶어졌어요.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sec=news4&a_id=2012101806341966296
    • 마지막 사진ㅋㅋㅋ귀엽네요.
    • 이 영화는 상상만해도 울컥해요. 오바겠죠? ㅋ
    • 악! 저 열쇠고리 저도 갖고 싶어요!!
    • 엄마가 너무 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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