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코디 어떤가요?

언제 한번 이렇게 입고 나가고 싶은데 말이에요.






















원본은 이거.


중간에 180번이 얼굴합성거 보면 의외로 괜찮게 보이네요. 옷만 보면 구려보였는데...




데이트에서 남자가 여자보고 옷 촌스럽다고 함.

(파란색이 글쓴이)




    • 처음 든 생각: 안됩니다.



      나중에 든 생각: 닥터마틴이나 컨버스에는 귀여울지도... 화장을 일본st로 하시면 저팬 스트리트 빈티지 같기도 할 것 같아요...



      그렇지만 안됩니다?
      • 아 글이 더 있었네요 ㅋㅋㅋ
      • 사실 전 남자...
        일본st 화장이라면 갸루상?
        사람이 아니므니다~
    • 포인트는 스파크.. 라던데 스파크가 그렇게 의미있었나요? : ]
      • 저도 모르겠음. 스파크 글자가 그렇게 눈에 거슬리나봐요.
    • 첫 사진 보고 이런 거 아닐까 짐작했어요. 유키언니는 얼굴도 얼굴이지만 카리쓰마'-'
      • 제가 보기엔 그냥 귀여워 보이는 얼굴인데 카리스마인가 보군요.


        • 이런 언니죠. 제가 많이 사랑한 밴드였는데 해산한 지 어언...
          • 꺄아~!!
            저도 쥬디앤마리...
            요즘에도 듣고다녀요 (어?)
            10년째 듣고다녀요 (어어?)
            • 으앙 저도 주디앤마리 좋아해요>_<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사진 보고 신발과 가방만 잘 매치하면 괜찮겠다 생각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조합입니다. 편한 면티(저는 흰 단색을 선호하지만)에 편한 스커트.
      • 남자친구가 데이트에서 촌스럽다는 이야기는 안하시죠?ㅎ 본문 글쓴이처럼.
        • 오늘 입은 것도 대강 비슷한 컨셉이예요.ㅋㅋ 흰 면티에(타이트해야됨) 검은색 A자 모직스커트. 근데 여기에다가 검은 타이즈와 검은 플랫, 상의는 두꺼운 네이비 컬러 니트 점퍼에 보라색 계통 캐시미어 머플러를 둘둘, 그리고 가방은 극최신 트랜드인 BIFF (뱃지 주렁주렁 단)헝겊가방 매어주면 촌스럽다는 말은 안들어유. ㅋㅋ
    • 치마랑 같이 입기에 티셔츠가 좀 과하단 생각은 들었는데 놀림감될 정도의 패션인지는 모르겠네요. 저런 스타일은 빈티지나 인디문화 좋아하는 사람들이 잘 입는 하나의 스타일같은데요. 치마는 심지어 독특하고 예쁘기까지한거같은데. 댓글들이 오히려 과민반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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