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성격 급하신 분들은 4분 45초쯤에서부터 듣기 시작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7분 30초 이후...


.... 이런 걸 "예상은 했었지만 예상 외로" 라고 해야 하나요. 



반전 떄문에 허리 부여잡고 오밤중에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

하긴 전 예전에 메신저 피싱하는 놈한테 사과 받아낸 적이 한 번 있긴 하군요;;

    • 상대방 연밴사람같애요..
    • "너 이 계정 주인 몇 살인 줄 아냐? 오빠 좋아하네." (주: 외가 쪽으로 좀 나이 많은 형수 계정이었음)
      "그래 나 코리아 맨이다 너 몇살 먹었냐 (=== 욕설 중략 ===) 이 애비 에미도 없는 @#$%"
      "응? 나 울 아버지 없는 거 어떻게 알았냐? 내 조까튼 개인사에 니가 욕 한술 보태줘서 자랑이다?"
      "음 그건 좀 미안하군..." (로그아웃)
    • 꼬박 꼬박 "선생님" 호칭붙이는게 가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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