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쎄기는 간이 말해주는거죠

간과 술을 이기는 내공의 힘이 있어야 합니다 물론 내공의 힘도 간의 상태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죠.

기사에도 나왔지만 여자들이 남자들 보다 술 쎈 이유가 간이 깨끗해서 그런거 같아요.

돌아가신 조경환님은 주량이 무슨 술 몇병이냐를 따지는 차원이 아닌 주신의 경지더군요.

그렇게 술을 마셔도 검사를 하면 스님의 간 같이 깨끗했다고 하는데 병에는 장사가 없습니다.


2008년 기사네요 2012년껀줄

http://www.i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324

    • 세상에 이런일이 술마셔도 음주측정기에 안 걸리던 어떤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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