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임 이야기 KT

드디어 광안리에서 우승했네요.

2005년이었나요, 몇년인지도 기억이 제대로 안나지만

홍진호랑 강민이랑 올라가서 SK랑 붙었을 때 이후로

광안리 경기를 본적이 없었는데, 끝났으려나 하고 다음팟을 설치하고 켜니

SK의 gg가 나오네요.

 

시상식하는데 홍진호 얼굴 자주 보여주고, 박정석도 일어나있고

강민은 훈련소에 있으려나..

 

참 오래 걸렸네요.

감독도 바뀌고 주전 선수도 이영호, 박지수 외에는 모르는 선수들 투성이지만

그래도 왠지 축하해주고 싶습니다.

 

ps. 간간히 임요한 선수 나오던데 이 선수도 참 그대로네요.

 

 

 

    • 케이티 스타1 처음이자 마지막 광안리 우승 ㅋ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