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총리론"이라는데 대체 누가 있을까요?

언론들이 개각 하마평 보도를 안하기로 했다죠? 

바람직한 면도 있지만 언론은 확실히 잡혔구나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그나저나 자꾸 참신한 40대 총리론이 흘러 나오던데 대체 누가 있을까요?

포털 댓글에 안철수씨가 자주 거론되던데 

아무래도 어울리는 조합이 아니고

안철수씨 성향상 정치를 할 것 같지도 않은데요. 


혹시 전 경남지사 김태호?

    • 안철수씨 입각 얘기는 자주 나왔잖아요.한나라당과 연결 짓는 분들도 있었고.
      안철수씨 성향을 제가 알 수는 없지만 정치와 동떨어진 이미지는 아닌데요?
    • 오렌지는 몰라도 안철수씨는 정말 안어울려요. 그동안 그가 이야기해왔던 것과는 더욱 더요.
      하긴 뭐 정운찬씨도 어울리지는 않았지만 정운찬과 안철수는 정반대 타입이라서...
    • 전 안철수가 말하는 걸 거의 보지 못해서 어떤 사람인지 전혀 모르겠고,다만 한국에서 매스컴에 자주 노출되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정치계쪽으로 나간다 해도 놀랍지 않아서요.
      그런데 오렌지는 누군가요?
    • 어린쥐 이경숙 인수위원장?
    • 이경숙씨는 60대죠? 오렌지는 남경필 의원의 별명(?)이죠.
    • 김태호가 유력한듯 합니다
      친이계이기도 하고, mb가 리틀 mb로 이뻐하죠 ;;
      네. 물론 mb스럽긴 하죠.
      외모로는 경남에선 오세훈처럼 인기있었다고 하고...
    • 전 순간 '40대 기수론'으로 잘못 봤네요. (>.<)

      갑자기 그리워집니다. 김대중, 김영삼...그 양반들의 푸르던 모습만요.(근데 전 그 호시절을 직접 본 적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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