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 하나 여기 있어요! 다음주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근데, 김희선 인중 부분(?) 눈에 거슬리는건 저 뿐 인가요? 특히 조명을 받으면 그 부분이 너무 눈에 띄어요 ㅠㅠ 낮신에서는 너무 예쁜데 ㅠㅠ 아랑사또에서 이준기 귀에 뚫린 구멍때문에 신경 쓰이는 것처럼요 ㅠㅠ 좋은데 눈에 자꾸 보여서 혼자 한숨쉬고 있어요ㅠㅠ
유은수. 이름보단 주로 의선이라고 불리고 있죠. 김희선은 밝은 모습 보여줄 때 잘 어울리더라구요. 기철앞에서 무게 잡을 때, 최영앞에서 농담하며 웃을 때가 좋아요. 우는 연기도 잘하지만, 뭔가 최고점을 찍는 맛은 없달까. 그래도 경력만큼은 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의말고 더 인기있는 작품을 얼렁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