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엄혹하게 규정을 적용한것같아요,,사실 어떤병이나 감기 치료차 알약같은거를 먹어도 도핑테스트에 걸릴수 있다는데.. 이미 세계적 영웅이된 랜스를 비롯 유명 싸이클리스트들을 쳐내버리는것도 좀그렇고,, 이제와서 도핑가지고 말하는것도 이상하고,, 아닌말로 미국대선때문에 그러는 것인지.. 그래도 난치병을 극복하고 투르드 경기에서의 투혼을 보여준 것은 도저히 잊을수가없죠,
서양인들의 체력이라는게 약물빨인지 모른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요. 사실 올림픽 선수들도 마음만 먹으면 모두 잡을 수 있답니다. 검사자체도 허술하고 피해 갈 방법이 무궁무진하다고 합니다. 미국은 학생때부터 약물을 한다는게 공공연한 비밀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사실 러시아 선수들이 올림픽때 금메달을 딸 수 있던게 약물이라는건 다 알려진 사실이죠. 선수들은 코치진에 권유로 뭔지도 모르고 먹은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랜스 암스트롱은 굳이 약물이 필요 할 정도로 극도로 힘을 쓰는 운동이 아닌 야구선수의 약물파동에 보듯이 보편적인 현상일지도 모른다는 반증입니다.
결국에는 약빨... 결국에는 이넘도 사기꾼. 암투병이 사기를쳐도 된다는 면죄부는 절대 아니죠. 공정하게 승부한 다른 모든사람을 물먹인, 그리고 공정하게 승부했다면 혹 다른 누군가가 가져갈 부와 명예를 강탈한게 되니까요. 인생한방 이기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아주 질나쁜 넘이라는 생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