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0. 아바타가 8월 26일 재개봉한다는 설이 있던데 사실인가요? 제가 가려고 하거든요 (연초에 못봐서) 아시는 분 있으시면 정보 좀 주세요.



1. 주말엔 비가 안온다죠? 지금 구름이 거의 걷혀가는 하늘을 보니 내가 다 후련해집니다. 제발 비 그만 왔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운동화 말려야겠습니다.



2. 가끔 어머니께서 대학시절 동기들을 묻곤 하십니다. 학교하고 집이 가까워서 종종 들렀던 친구들이 제법 있고 그러다 보니 어머니께서 물어보시는데, 개중엔 연락이


끊어지거나 혹은 내가 보기 싫어서 연락안하고 흐지부지 된 경우들이 제법 되죠. 후자의 경우엔 답변 하기도 뭐해서 저는 포괄적으로 '지들 밥벌이 하고 잘 살겠죠'이러고


맙니다. 



3. 덱스터는 언제 한국에서 방송하나요? 이제 기다리는건 덱스터 하나 뿐.. 전에 '푸싱 데이지'를 재밌게 봤는데 그거 종영됐다고 하고, 새로운 드라마는 찾기 힘들구요. 


결국 기존에 보던거 찾아봐야 할꺼 같습니다.



4. 요 아래 LH님이 '김구선생님' 이야기를 적어놓으셨는데, 세상은 결국 해석의 문제죠. 어떻게 단어를 해석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니까요. 결국 해석학의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는데, 우리나라도 어릴때 부터 해석학에 대해 좀 가르쳤으면 좋겠단 생각합니다.

    • 2. 저도요. 제 경우엔 고등학교 친구들인데 대학 동기들과도 그렇게 될 것 같은 슬픈 예깜이
      5. 요즘 날씨 진짜 동남아 여름 같아요.
    • 올엔 더위가 오래 간다지만 이제 면역도 좀 됐고 여름도 기우는 달이니 또 금방 가을듀게 되네요.
    • 0. 재개봉이요??? 그렇게 많이 벌고 또 벌랴구 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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