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雨景)



























































- 2010. 8. 7. 종암동
    • 오늘 아침에 소나기가 쏟아졌다는 이야기를 방금 한국에 있는 친구와의 통화에서 전해들었는데 바로 듀게에서 보게 되는군요;;
      션~합니다. 11번째 컷의 (무허가증축의 전형적인 형태들)집들은 마치 쏟아지는 폭우에 바로 무너질듯이 위태로와 보이는군요.
    • 와, 종암동이라기에 놀라서 사진을 유심히 살펴보니 제가 나온 초등학교가 사진에 등장하네요. 전 종암동에서 십육년 정도 살았거든요. 왠지 고향사진 같아서 반갑네요.
    • 어제 무방비로 비벼락 맞아가면서 집에 온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 세 번째 사진 푹 찔러 터트리면...
    • 볼땐 시원해보이는데 아까 그 소나기 속에서 떠내려가는줄 알았습니다ㅠ
      우산 썼는데도 다 젖고ㅠ
    • 지금 여기 하늘에 구멍 난 것처럼 쏟아지고 있어요.. 맹렬한 기세군요;
    • 소나기가 부럽습니다. 여긴 이제 슬슬 구름이..
    • 어디든 있는 비오는 가게
    • 이제 우리도 본격 아열대 진입-_-;;

      스콜 작렬이네요..^^;
    • 버스정류장사진은 고대쪽에서 국민은행을 보고 찍은거군요! 골목골목 돌다보면 오소리 순대집이 나올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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