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작금의 모든 시름을 잊게 만들어주는 단 한 가지

(제가 찍은 사진 아님)

 

 

오래 기다렸던 갤럭시 노트2가 드디어 도착 @.@

아이폰5와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는데 공개된 스펙을 보고는 갤럭시노트2로 급선회.

주니어1호기까지 온 가족이 이미 아이패드를 활용하고 있으니 애플에 대한 아쉬움은 없어요.

 

간접광고 죄송합니다;;

그동안 멍청멍청폰만 쓰다가 첫 스마트폰이라 신나서 그만..

 

 

 

 

 

    • 뭬이얏! 017 2g가 어째서 멍청멍청폰이란 말이냣!
    • ㄴ풉 / 011, 016 이나 019 일 수도 있죠 뭘
    • 멍청멍청폰 유저는 그저 웁니다 흐규흐규
    • 흙.. 사고 싶지만 가격의 압박으로 지금 가격 떨어지기만 바라고 있어요.
    • 멍청멍청폰이 뭐 어때서요 슬라이드 올리면서 '넌 이런 소리 안나잖아'라고 말하고 다닌다고요. 이거슨 아나로그 감성
    • 레드 미라지는 언제나 나올지...
    • 주니어일 줄 알았는데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