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생각나는 노래

 

 

 

 

예전에 사로고 다쳐서 말 그대로 절룩거리면서 다닐 때가 있었는데요.

사실은 맘이 더 아퍼서 절룩거렸지만요

이 노래는 그 당시에 많이 들었던 노래였던걸로 기억해요.

앙..달빛요정님.. 극락세계에서 잘 계시는지..

    • 저는 운전하다 카오디오 유에스비에 저장된 노래 중에서 '주성치와 함께라면'이 나오면 무한반복 모드로 듣곤 합니다. '더 이상 물러설 곳도 뒤돌아 볼 곳도 없어 느끼고 생각한 대로 사는 거야~' 내 사랑의 유통기한은 천만 년~'
    • 아주 좋은 노래인데 평균적인 일반인들은 이 노래를 잘 몰라요. 한 번은 노래방에서 이 노래를 불러줬는데 처음에는 이런 노래도 있냐는 반응... 마지막으로는 박찬호 20승이라는 가사가 나오자 사람들이 다 웃더군요.
    • 게으름//그 노래는 못 들어봐서 지금 듣는데,제목이 무지 공감되네요. 주성치라면 뭐든지 좋아요 저도
      하루키//감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당
      기글//아무래도 그렇겠죠. 나를 연애하게 하라를 어디서 들어봤다고 하는 사람은 조금 있어요.
    • 주성치는 진리지요~^^ '절룩거리네' 잘 들었습니다~
    • 주성치, 유리, 치킨런..전부 다 좋아요. 아무리 들어도 좋은 노래들..달빛요정 요새 생각 많이 납니다. 그리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