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창 의원은 안철수 캠프로 가고, 이종범은

김응룡, 아니 한화 품으로 가네요.

 

 

 

[아시아경제 단독보도] 이종범, 김응용 사단 '오른팔' 맡는다

 

 

이종범이 8년 만에 지휘봉을 다시 잡은 김응용 한화 감독의 ‘오른팔’을 맡는다.

이종범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프리마호텔에서 김응용 감독과 면담, 코치진에 합류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이로써 지난 3월 선수 은퇴 이후 향후 계획을 세우지 못했던 그는 한화에서 지도자 인생의 첫 발을 내딛게 됐다.

이종범은 9일 오전 김 감독과 함께 대전구장으로 내려가 팀 재건의 초석을 다질 예정이다.

이종범의 코치진 합류는 충분히 예상됐던 일이다.

당초 거론된 친정팀 KIA는 선동열 감독-이순철 수석코치 체제가 견고해 비집고 들어갈 틈이 보이지 않았다.

6일 보도된 LG 행도 김기태 감독과의 두터운 친분에서 생긴 오보로 밝혀졌다.
(기사中)

 

 

    • 그리고 제주도 평화박물관은 일본 품으로...-,.-;
    • 김응룡 감독 한화 간다고 할 때 왠지 이종범도 한화 갈 것 같았는데 가네요. ^^
    • 이것도 오보면 기자들 시말서 좀 써야죠.
    • 껄쩍지근하군요. 오래살다보니 천적중의 천적 김응룡이 한화로..이종범은 타이거즈에 자리를 못 잡고..
    • 아;; 칰팬 입장에선 기분이 참 거시기 하네요. 딱 거시기...
    • 우리가 동네북이겠지 ㅠㅠ 그래도 와서 강하게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ㅠㅠ 흑흑 하필 한국시리즈 네번 붙어 네번 졌던 김응룡이라니.
    • 닥슬님의 제목센스는 조중동의 그것보다 섹시하군요 ㅋ
    • 기아팬으로써 아쉽기는 하지만 현장에서 저둘이 뛴다는게 재미있네요
      해태나 삼성시절 선수들이 코치로 많이 오면 더 재미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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